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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의심리학
5.0
  • 조회 356
  • 작성일 2024-11-26
  • 작성자 송점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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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의 심리학은 총 20개의 스토리로 구성되어 있다.
하나하나 실화와 실증에 바탕을 두되 이야기의 재미와 투자의 교훈을 빠짐없이 담아냈다. 제2차 세계대전 당시 독일의 탱크 부대 이야기,
마이크로소프트 창업에 관한 빌 게이츠의 고백, LA에서 주차 대행 아르바이트를 하던 시절의 에피소드, 워런 버핏의 놀라운 수익률의 비밀까지 다양한 이야기를 흥미롭게 전개하여 읽는 이들을 단숨에 사로잡는다. 또한 그 끝에는 하나같이 감탄을 부르는 통찰을 담고 있다.
역사상 가장 큰 유동성이라 일컬어지는 2020 버블 논란 속에 거센 투자 열풍이 지속되고 있다. 이런 가운데 돈의 심리학이 던지는 메시지는 어쩌면 누군가에게는 찬물을 끼얹을지도 모른다. 주식 투자를 하든 부동산 투자를 하든 상관없다. 무엇을 위해 돈을 벌고자 하는지, 지금 자신이 어떤 자리에 서 있는지를 먼저 정의하지 않으면 위기가 왔을 때 파산이라는 극단적 상황에 처해질지도 모를 일이다. 생존을 위한 첫 번째는 바로 돈의 심리학을 아는 것이 될 것이다.
이책에서는 천재라고 해도 자신의 감정 제어력을 상실하면 참사를 불러올 수 있고 반대로 금융 교육을 받지 못한 사람도 몇 가지 행동 요령만 익히면 부자가 될 수 있다고 말한다. 그리고 금융으로 성공은 대단한 과학이 아니라 소프트 스킬이며 아는 것보다 행동이 더 중요하다고 말하고 저자는 이 소프트 스킬을 돈의 심리학이라고 부른다.
저자는 금융위기를 금융이 아니라 심리학과 역사의 관점으로 볼때 더 잘 이해된다고 주장한다. 사람들이 빚에 왜 허덕이는지 알려면 이자율이 아니라 탐욕, 불안, 낙천주의의 역사를 알고 투자자가 약세장 바닥에서 재산을 파는지 알려면 미래의 기대 수익이 아니라 가족을 지켜보아야 한다고 말한다.
내가 가지지 못한 것, 내가 필요하지 않은 것을 위해 내가 가진 것, 내가 필요로 하는 것을 걸 이유는 전혀 없다. 가지고 있지도 않고, 필요하지도 않은 돈을 벌기 위해 자신이 가진 것, 필요한 것을 거는 것은 바보 같은 행동이다. 우리에게 중요하지 않은 무언가를 위해 우리에게 중요한 무언가를 건다는 것은 그냥 말도 안 되는 것이다. 충분한 것도 결코 적은 것은 아니다. 인간의 욕심은 끝도 없고 결코 채워지지 않는다.누군가와 비교하고 있다면, 아무리 많은 돈이 있다 하더라도 절대 충분해지지 않을 것이다. 돈과 부자를 위해 우리에게 중요한 것을 필요로 하는 것을 포기하지 말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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