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악의 일은 왜 한꺼번에 몰려올까? 노라는 일하던 곳에서 해고를 당하며 아끼던 고양이가 죽게 됩니다.
노라는 더 이상 살아갈 의지를 잃게 되고 죽기를 결심합니다.
수면제를 먹고 깨어난 곳은 바로 도서관
그곳에는 어렸을 때 위로를 받은 도서관 사서 엘름선생님을 만나게 됩니다.
삶게 죽음의 경계의 곳 도서관
도서관의 규칙 원하는 삶을 말한 후 책을 펼치면 다른 선택을 했던 삶을 살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원했던 삶이 아니면 다시 도서관으로 되돌아와 다른 삶을 또 선택할 수 있다.
그곳에는 노라의 인생에서 후회되는 선택을 적은 책도 있다.
노라는 후회의 책을 보며 후회된 선택을 바꾼 인생을 살아본다.
헤어진 약혼자 댄과 펍을 운영하는 인생 수영 금메달리스트가 되어 강의하는 삶, 유명 밴드 보컬이 되는 삶, 하지만 완벽한 삶은 없었다.
예상치 못한 사람의 죽음, 나의 생각과 다른 인생으로 노라는 도서관으로 돌아온다.
그 선택을 하면 행복할 줄 알았는데 직접 경험해 본 인생에는 결핍이 있다.
그리고 자신의 선택으로 다른 사람이 불행으로 접어드는 경우도 있다.
노라는 혼란에 빠지며 가장 평온할 거 같은 삶인 자신의 고양이를 구해준 애쉬와 결혼해 딸 몰리를 낳고 행복한 삶을 살게 된다.
행복하지만 그만큼 다시 도서관으로 돌아갈까 하는 불안해한다.
결국 자신의 삶이 아닌 것을 느끼며 노라는 다시 도서관으로 돌아왔다.
그곳은 무너져 내리고 있다. 이곳을 나가는 방법은 하나 빈 책의 노라의 미래를 적어야 한다.
노라는 여러 번 시도하지만 나는 살아있다를 적으면 원래의 삶으로 돌아온다.
현재의 삶은 오빠도 엄마도 친구도 살아있다. 애쉬와 잘해볼 수 있는 기회도 있다.
노라는 자신의 잠재력을 깨달으며 새로운 삶을 살기 위해 행동한다 .
살다 보면 더 쉬운 길이 있을 거라고 생각하기 십상이죠. 처음으로 무언가를 깨닫고 노라가 말했다
하지만 아마 쉬운 길은 없을 거예요
그냥 여러 길이 있을 뿐이죠
저의 삶을 다시 생각해 볼 수 있었고 앞으로 수많은 선택이 있을 건데 후회는 있겠지만 두려워하지 않고 저를 믿고 선택을 해야겠다 결심이 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