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19의 대응등으로 인해 40년만에 찾아오게된 초유의 인플레이션 사태로 자산가격의 급등 물가의 상승등으로 양극화 심화, 서민들의 생활 불안정이 가속되고 있다. 이를 잡기위해 급속한 금리 인상은 자산가격의 불안정성과 경기침체의 우려등으로 여러 풍선효과들을 낳고 있다.
이를 잘 톱아보면 앞으로의 경제 상황등이 낙관론보다는 비관론 쪽으로 많이 움직이고 있는게 사실이다. 이책은 2022년 시점에서 과거의 인플레이션 사례와 대응책 그리고 그 대응책에 따른 결과등을 분석하면서 우리가 취해야할 투자 전략에대해서 고민하고 조언을 받을수 있는 책이다.
이책은 총 3가지 챕터로 구성되어져 있다.
1. 제1장 경제를 보는눈
2. 제2장 돌아온 인플레이션의 시대
3, 인플레이션에서 살아남기
1장에서는 투자를 할때 왜 거시경제를 봐야하는지, 그리고 과거 사례등을 분석하면서 적절한 대응책은 무었이었는지 투자 전략을 무었이었는지 설명하고 그중요성을 짚어준다.
2장에서는 거시경제 변화중 인플레이션의 정의와 인플레이션의 과거를 통해 미래에는 어떻게 흘러가게 되는지 미래를 생각해볼수 있게 도와준다.
3장에서는 이런 인플레이션의 흐름에서 우리는 어떠한 대처를 해야하는 지 2가지 기준과 2가지 기준의 상승과 하락의 조합으로 어느 투자가 적절한지 설명해주고 있다.(채권, 주식, 원자재 등)
먼저 몇가지 용어와 생각들에 대해서 정리하고자 한다.
인플레이션은 물가가 상승하는 현상을 얘기한다. 디플레이션은 물가가 하락하는 하락하는 현상이다. 그러나 화폐의 관점에서 보면 다르게 보일수 있다. 물가가 오르면 화폐가치는 하락하는 얘기가 되는것이다. 중앙은행에서의 고민은 화폐를 발행하는 기관으로서 화폐의 적절한 가치를 안정적으로 유지하는것이 가장 큰 목적이다. 결국 화폐를 발행하고 거둬들이므로서 화폐가치를 조절해야하므로 각 시점의 경기상황과 이를 대응 하기위한 화폐의 발행량의 상충적인 관계를 이해하는것이 매우중요하다.
결국 각시점의 물가와 화폐가치를 깊이 고민한다면 대응책을 예상할수 있게되고 그 대응책에 따른 투자전략을 구축하는 것이 장기적관점에서의 나의 자산가치를 안전하게 지키고 상승시킬수 있는 방안이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