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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의심리학
5.0
  • 조회 355
  • 작성일 2024-11-25
  • 작성자 김상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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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건하우절은 투자란 것이 우리가 생각하는 것 처럼 공학적인 결과값이 아니란 것이라고 말한다. 오히려 경험과 원칙 또는 우연의 산물일 가능성이 크다는 것이다.
<성공한 사람이 있고, 실패한 사람이 있다. 두사람의 투자 결과는 달랐고, 사람들은 이렇게 평했다. 멋있게 대함했다. vs 바보 같이 무모했다. 어떤 차이가 있을까? 어디까지가 행운이고 어디까지가 노력과 재주이며 어디부터가 리스크일까? 누구도 정확하게 알 수 없다. 다만 확실한 것은 어떤 결과가 100퍼센트 노력이나 의사결정으로 이루어진다고 생각해선 안 된다는 것. 어느순간 당신 앞에 행운의 지렛대가 움직일지 리스크의 지렜대가 움직일지는 아무도 알 수 없다.>
그렇다고 아무것도 하지 않거나 행운에 맡기고 방치할 것인가? 이에 대해서는 다음과 같이 얘기 한다.
<사람들은 언제나 최고 수익률을 원한다. 그러나 오랜시간 성공을 유지한 사람들은 최고수익률을 내지 않았다. 그들은 꾸준한 투자율을 보였다. 오랫동안 괜첞은 수준의 수익률을 유지하는 것이 훨씬 더 나은 결과를 낳는다. 그러니 닥치고 기다려라. 시간의 힘이, 복리의 힘이 너희를 부유케 할 것이다.>
또한 그는 부자의 의미에 대해서 얘기한다.
<누구나 부자가 될 수 있다. 하지만 누구나 부자로 남지는 않는다. 워런버핏과 찰리 멍거는 부자로 남았다. 하지만 그들의 친구 릭 게린은 사라졌다. 제시 리버모아는 1929년 폭락장에서도 큰 수익을 올렸다. 하지만 4년후 모든 것을 잃었다. 부자가 되는 것 보다 중요한 것은 부자로 남는 것이다. 바로 살아 남는 일이다. 돈이 많다고 해서 행복한 것은 아니다. 하지만 행복을 위해 돈이 필요한 것은 사실이다. 내가 원하는 것을 내가 원할때 내가 원하는 사람과 내가 원하는 곳에서 내가 원하는 만큼 할 수 있다는 것은 엄청난 행운이고 행복이다. 그리고 여기에는 반드시 돈이 필요하다. 돈의 진짜 가치는 바로 여기에 있다.>
그는 투자에 있어 분석하려고 너무 애쓸 필요가 없다고 한다. 차라리 단순화하고 객관화 하는데 촛점을 두라고 한다.
<가치투자자의 아버지, 기업분석의 창시자 워린버핏의 스승이자 세기의 투자자 벤지민 그레이엄. 그는 자신의 이론과 공식을 수차례 보완하며 미래의 예측 불허함에 찬동했다. 누가 예상을 하고, 예측을 하고, 미래를 점치는가? 확실한 건 세상에는 예측불허한 일이 생긴다는 그 사실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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