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당신이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입니다.
짧은 에세이가 지루하지도 않고 큰 여운을 줍니다.
사랑은 늘 모닥불 같이 대해야한다. 너무 가깝지도 너무 멀지도 않게
적당한 거리에서 따뜻하게. 춥다고 않아 버리면 너무 뜨거워서 상처를 입고
너무 떨어져 버리면 쓸쓸함을 견딜 수 없을 테니까
이제는 생각을 조금 다르게 바꿔 보자.
나를 가볍게 여기는 사람들과 사이 좋을 필요 없으며 배려해야 마땅한 사람들에게만 배려 해주고
감사할 줄 아는 사람들에게만 양보 해야한다고 적당한 냉정함을 가져야 한다.
바다를 보지 못했다고 바다가 사라지지는 않듯이 너의 가치를 보지 못했다고
너의 가치가 사라지는 것은 아니다.
그러니 스스로의 가치를 의심하지 마라.
분명히 빛나고 있으니까.
대체적으로 풋풋한 사랑, 연인에 관한 내용이 많다
왠지 관심이 덜 가는 내용이랄까???
그중에 와닿은 이야기
"첫사랑은 내 인생의 한 페이지를 눈물겹도록 아름답게 장식해준 사람 첫사랑은 그 시절 그 자체였다"
나를 잃으면서까지 누군가를 사랑하지 말것
나의 전부를 주며 호구처럼 희생하지 말것
외로움에 목이 말라 사랑에 갈구하지 말것
아픈사랑은 사랑이 아님을 명심할 것
굳이 남의 입맛에 맞춰 살지 않아도 너를 좋아해 줄 사람은 반드시 있다.
습관적으로 당신의 결점에 상처내려는 사람들과거리를 둬라
날카로운 사람들 속에서 상처받지 않으려 애쓰기보다 애초에 당신의 연약함마저 감싸주는 사람들 곁에서 작은 상처조차 하나 없이 행복
만 하기를. . .
후회없는 인생살기
가장 중요한 건 지금이야
지금 당장 행복해야 해
행복을 아껴두지마
누구도 너의 인생에 간섭할 자격없어
너 좋아하는 거 하면서 마음대로 살아
매일매일 후회 없이 행복하게 살아
먹구름
불행은 언제나 예고 없이 우리 삶에 끼어들지
하지만 불현듯 너를 찾아온 불행에 무너지지마
네가 못나서가 아니야
네 탓이 아니야
그저 지나가는 먹구름일 뿐이야
분명 다시 좋은 날 올거야
흐림 뒤 맑음
비가 그친뒤 꽃도 피고 무지개도 떠요
모든 시련 뒤에는
예쁜 광경이 펼쳐진답니다
하루하루
시들 걸 알면서도 꽃을 사듯
죽을 걸 알면서도 살아가는 거죠
살아가는 동안 많은 경험을 하세요
그 경험은 추억이고 값진 선물
나의 오늘을 즐겨요
극복
피할수 없다면 즐기지는 못하더라도 버텨내야 한다.
새벽이 지나고 아침이 오듯 고통 뒤에 반드시 행복이 찾아올 테니까
시도는 교훈을 얻지만 포기는 미련을 남긴다
내가 가장 최악일때 그 사실을 부정하는 것만으로도 반은 이겨낸 것이다
자존감을 높이는 주문
나는 세상의 그 어떤 보석보다 빛나는 사람이며
우리 부모님이 빚으신 최고의 예술이다
나보다 가치있는 사람은 없으며
그 누구도 내게 흠집 하나 낼 수 없다
나는 강하다 누구보다 아름답다
강하고 아름다운 나에게
반드시 최고의 행복이 찾아올 것이다
컴컴한 어둠속에서 나를 비추는 빛이 있다
그 빛은 거울속에 비친 나라는 사실을 깨달았을때 우린 별이 될것이다
좋은 내용을 좀 옮겨 봤다
작가는 정말 읽는 독자들이 행복했으면 하는 마음이 느껴지는 작품이다
살면서 넘 정이 많아 상처받고 사람들에게 이용당하는 호구가 되지말라하고 미안하다는
말보단 고맙다는 말을 많이 사용하며 사랑하는 사람에겐 하루 세끼 밥먹듯 표현하며 사랑 하라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