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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주관으로 나의 언어를 만들어라 - 강력한 나의 언어를 만드는 힘 주관 사고에 초점을 맞춰라
5.0
  • 조회 356
  • 작성일 2024-12-02
  • 작성자 김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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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알아가는 시간이 필요하다 나를 잘 알려면 그대로 표현하면 된다. 다른 사람의 감정과 상황을 보고 나도 같은 감정과 상황이여야 하지 않나라는 생각으로 덮혀 실제 나를 알지 못하고 내 생각에 그래야만 하는 대중적인 것에 나를 끼워 맞추는 것이 있는 것 같다. 나에 집중하고 내가 하는 것 보는 것들이 어떤지 주관적으로 보는 연습이 필요하다 비록 그것이 대중적인 것과 동떨어지더라도 온전히 누리고 표현하도록 하는 것이다. 요즘 단어로 추구미, 최애라는 게 있다. 나 다울 수 있고 나 다움을 추구하는 것이 아니다. 나 아닌 다른 것을 추구함으로 나를 그대로 살아내기 보다 추구하는 바로 나를 바꾸려고 노력하고 그 모습을 자기라고 생각하고 산다. 나를 알아야 나를 추구할 수 있다. 나를 그대로 표현할때 문제가 있다 사람들에게 어떻게 비춰질지 걱정되고 두려운 마음이다. 그것이 두려워서 사람들이 나보다는 사람들이 좋아하는 모습을 추구하게 되지 않았나 싶다. 다른 사람도 그런지 모르겠지만 나의 의지를 확실히 표현하는 것이 스스로 생각에 너무 무례하진 않을까 너무 이기적인건 아닌가 라는 생각이 들고 어릴 때부터 그래선 안된다는 교육때문에 오히려 당연한 나의 의사표현조차 꺼려지고 대부분의 사람들이 대중에 따르는 것때문에 소수가 되는 듯한 느낌 때문에 누구하나 할것없이 수동적이고 권력, 다수에 편을 선택하게 되어 실제 생각이나 행동을 표현하지 못한다. 분명 솔직하게 그대로 말하는 게 매력적이지만 이야기 흐름에 맞춰 융통성있게 얘기하는 부분도 많이 중요해 보인다. 상대방은 나의 예기를 들을 상황도 아니고 나의 얘기에 관심도 없는데 무작정 쏟아내고서 나는 잘 얘기했어라고 할수 없다. 잘표현하는 것에 많은 장점중 하나가 좋은 결과일 것인데. 이때 중요한 것이 역지사지 인거 같다. 내가 원하는 결론을 갖는게 결국 나를 위하고 내가 원하는 것이라 생각한다. 나를 표현함에 있어 중요한 오소중 하나가 상대, 상황파악이다 이 요소가 잘 사용될 때 결과가 좋게 되고 좋은 표현의 마침이 된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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