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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아빠가난한아빠1(20주년특별기념판)
5.0
  • 조회 350
  • 작성일 2024-12-11
  • 작성자 주중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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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경제적으로 우리 자녀들에게 어떠한 아빠였을까?
나이 50이 넘어 불현듯 이런 생각이 들었다. 이 책을 선택하게 된 이유도 어떤 아빠였을까? 또는 어떤 아빠일까? 앞으로 또 어떤 평가를 받을것인가? 라는 ...
많은 책들은 경제적으로 성공한 사람들의 이야기이다. 대부분이 가난한 시절을 이기고 멋지게 성공한 사람들의 이야기 이다.
1. 가난한 아빠
이 책은 저자의 아버지중 한명으로 돈을 아끼고, 부채를 지지않으려고 했던 아빠는 가난한 아빠이다.
2. 부자 아빠
저자의 아버지중 한명으로 돈을 벌기 위해 일하는 것보다 돈이 나를 위해 일하게 만드는법을 중요시 여긴 아빠이다.
이 두사람을 비교해보면 돈을 대하는 태도와 생각이 그들의 경제적인 성공을 좌우한다는 것이다.
돈이 스스로 일하게 만든다. 라는 명언처럼 들리지만 일반 서민들에게 이런 생각을 가지고 행동으로 옮길수 있는 사람은 얼마나 될까?
또한 설령 행동으로 옮겼다고 했을때 성공한 사람들은 또 얼마나 될까? 그저 불확실한 미래에 대한 두려움이다.
돈을 단순히 소비의 수단이 아닌 자산을 키우는 것으로 경제의 흐름을 바꿀수 있는까?
요즘도 투자기회와 자산을 증식하는 방법이 다양하다. 부동산, 주식, 코인, 채권, 예금 등등등
나는 자식이 둘이 있다.
하나는 소심하다. 돈을 아끼려고 하고, 함부로 쓰지 못한다. 그러고 착하고 부모에게 걱정을 끼치지 않으려 한다.
또 하나는 대범하다. 돈을 무서워하지 않고 과감히 투자하려고 한다. 그리고 자신만의 경제관념에 맞게 행동하려 한다. 부모는 걱정이 많다.
아빠로서 착한 첫째보다 대범한 둘째가 더 잘 살거라 생각한다.
지금의 아빠인 나는 좋은 직장을 구하고, 열심히 저축하여 결혼도 하고, 집도 장만하고, 적지만 노후를 걱정하지 않을 연금도 가지는 것이
행복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돈이 많고 여유있게 사는 사람을 항상 부러워한다.
우리의 자녀들이 아빠처럼 살기를 바라지는 않지만 더 어려움에 처할까봐 그것이 걱정이다.
요즘 경제는 예전처럼 열심히 저축해서 평생 모아도 집 한채 장만하기 힘든 세상이다. 그래서 아빠시대의 삶을 말하기가 두렵다.
그래서 자식들에게 이렇게 살아라 하고 말하기가 두렵다.
딜레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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