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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신의 엄마표 영어
5.0
  • 조회 357
  • 작성일 2024-11-28
  • 작성자 김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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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4학년 아이를 키우고 있는 엄마의 입장에서 평소에도 엄마표 영어에 관심이 많았다. 짧고 쉬운 영어책과 유튜브로 자라는 우리집 영어, "확신의 엄마표 영어"라는 타이틀이 마음에 들어 책을 고르게 되었다.
저자는 뇌가 폭발적으로 성장하는 유아기에 있는 아이에게 두가지 언어를 노출했다. 전문가의 이론에 저자의 경험을 더하여 엄마와 아이가 편안하게 영어 콘텐츠를 읽고, 들을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주었다. 저자가 실천하고 있는 엄마표 영어를 '듣기 3종 세트'라고 한다.
① 아이에게 그림책을 읽어주고(듣는 독서)
② 아이가 보았던 책과 영상을 효과적으로 다시 듣게 하고(흘려듣기)
③ 아이가 즐길만한 영상을 보여주는 것(영상 보면서 듣기)
아이가 처음 영어를 접할 때에 반드시 재미있는 재료를 소리로 듣는 것부터 시작해야 한다. 그래서 아이를 이해하고, 관찰하는 양육자가 아이에게 맞는 영어 그림책을 들려주며 영어 환경을 만들어주는 것이고, 그것이 바로 엄마표 영어이다.
우리 대부분은 '내 아이 유아 시기 영어는 어떻게 시작해야 하는지. 이렇게 남들이 하는 방법대로 하면 되는지, 인플루언서가 추천하는 책을 사서 보여주면 되는 것인지, 유튜브를 무조건 영어로만 보여주면 된다는데 그게 진짜인지, 한살이라도 어렸을 때부터 체계적인 언어교육을 받기 위해 영어 유치원을 꼭 보내야 하는지?' 늘 물음표를 안고 있다.
저자가 영어를 습득했던 경험을 바탕으로 아이에게 맞는 좋은 영어 재료를 찾아 영어 환경을 만들어주었고 아이가 자연스럽게 영어를 습득하는 모습을 관찰하며 블로그에 기록했다. 뿐만 아니라 학생들에게도 조금 더 구체적인 영어 습득방법을 제시하며 영어 원서를 권하는 선생님이 되었다고 한다. 유아 영어에 대한 질문과 고민을 한 번쯤 가져본 부모님께 저자의 경험과 노하우를 전하는 책이다.
이 책에서 말하는 엄마표 영어는 부모와의 애착과 안정감을 전제로 열살 미만의 아이에게 가장 친밀한 공간인 가정에서 영어 환경을 만들어주어서 모국어처럼 자연스럽게 영어를 습득하게 하는 것이라고 말하고 있다. 책 내용대로 저희 아이에게도 엄마표 영어를 적용해 볼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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