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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의 제한선
5.0
  • 조회 353
  • 작성일 2024-12-11
  • 작성자 손동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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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부자는 얼마나 가져야 만족할까 하고 고민을 한 적이 있다. 인간의 탐욕에 대한 욕망을 어떻게 하면 제한하여 부를 나눌 수 있을지 생각해 왔다. 이러한 생각은 자칫 잘못 이해하면 대한민국에서 공사주의자로 몰릴 수 있었어 쉽사리 다른 사람과 이야기 하기 어렵다. 한사람의 부는 그 사람이 잘하여 부자가 되는 것이 아니고 누구의 부를 빼앗거나 본인의 어떠한 노력 없이 상속에 의하여 부자가 된다는 생각을 항상 해왔다. 그러던 중 왜 우리는 가난에만 주목하고 부의 제한선은 이야기 하지 않는가? 누구도 슈퍼리치가 될 자격은 없다. 부에 상한선을 긋고 불평등과 기후 위기에 땔감으로 써라! 책표지의 내용을 보고 이 책을 읽어 갔다. 아 아 나와 똑 같은 생각을 가진 학자도 있구나 하는 생각에 너무 기뻤다. 경제적 불평등은 막대하다. 부의 집중은 전례없는 수준이다. 모든 국가에서 극단적인 부가 일으키는 피해의 동일한 패턴을 볼 수 있다. 거의 모든 부자들과 슈퍼부자들은 애초에 그렇게 많은 돈을 벌 수 없었어야 한다. 과거에 식민지와 노예제도에 대한 보상은 너무 오랫동안 이뤄지지 않고 있고 극단적인 부의 집중은 여러 방식으로 민주주의를 심각하게 위협한다. 그리고 돈을 축적하고자 녹색 전환을 방해하고 기후 재앙을 가속화 한다. 그리하여 작가는 부의 제한선은 민주주의가 훼손되지 않는 수준에서 그어져야 하고 대략 1,000만파운드(대략 182억원)를 제안 했다. 누구도 정치적 영향력을 돈으로 사기에는 충분한 돈을 가질 수 없게 하는 데 적절한 수준르로 제한해야 한다. 우리는 극단적인 부의 집중이 해로워서 반대해야 할 명백한 근거가 있기 때문에 부의 제한주의가 필요하다. 사람들의 생각 중 합법으로 얻은 돈은 모두 그 돈을 번 사람이 가질 자격이 있다는 신화가 있다. 그것은 내 돈이므로 전적으로 내게 속하고 법의 테두리를 벗어나지 않는 그 돈으로 무엇을 할 지는 내가 결정할 일이라는 것이다. 부자들이 나라에서 이 신화는 가장 만연해 있는 가장 해로운 신화다. 또한 부유한 사람들의 자산이 모두에게 이득이 되는 쪽으로 쓰이면 좋겠지만 그렇게 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부자들이 기부하도록 독려하는 것이라는 의견이 제기 될 수도 있다. 과연 그럴까? 부자의 기부와 자비를 기대하는 것은 정치적 불평등에 대한 해결책이 아니다. 답은 극단적인 부에 대해 사회적 조치를 취하는 데 있다. 그렇지 않다면 부유한 사람들은 신처럼 행동하여 민주주의 제도를 파괴할 것이다. 어는 정도의 부를 나누기 위하여 부의 제한선을 긋지 않을 시 언젠가는 이 세계가 큰 재앙이 올 수도 있다는 두려움이 스쳐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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