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제가 읽은 책은 재개발과 재건축으로 유명한 진와이스님의 5천만원으로 시작하는 미라클 기적의 재개발 재건축 입니다.
진와이스님은 유튜브에서 이미 부동산 전문가로 알려져 있지만, 이번 책을 통해서 정말 오랜 시간 동안 부동산에 진심을 다해왔다는 사실을 새삼 깨닫게 되었습니다.
평범함 주부도 할 수 있는 재개발 투자, 책은 평범한 주부가 적은 시드머니로 재개발 및 재건축 투자를 시작해 오랜 시간 인내한 끝에 수익과 보상을 받는 과정을 담고 있습니다
그동안 많은 재개발 책들이 내용이 어렵고 복잡해 흥미를 잃는 경우가 많았는데, 이책은 초보자도 이해하기 쉽게 풀어 써져 있어서 정말 좋았습니다.
재개발 재건축을 해야 하는 이유는 적은 돈으로 시작 할수 있다. 2-3년내 수익이 가능하다, 안전한 투자, 쉬운 투자 이렇게 이유를 꼽고 있습니다.
책 내용에서 평범한 주부 진와이스가 했다면 당신도 할 수 있다!
이 책으로 재건축·재개발 기초를 다지고 ‘상급지 대장 아파트’를 선점하라!
부동산 하락기에 들어섰다는 분위기가 만연하지만, 어느 누구도 행복하지 않다. ‘폭락’ 기사가 쏟아지는데도 여전히 비싼 집값 앞에서
무주택자는 내 집 마련을 할 용기를 잃었다. 그런가 하면 얼어붙은 부동산 시장 속에서 발이 묶인 1주택자와 여전히 세금이 무거운
다주택자 또한 혼란스럽다. 모두가 멈춘 시기, 진와이스는 말한다. “지금이야말로 재개발·재건축 투자를 공부할 때입니다.
” 15년에 걸쳐 하락·보합·상승장을 모두 겪은 재개발·재건축 투자의 고수의 권유에 귀를 기울여보자.
그는 아무도 시장에 관심을 두지 않을 때 저렴하게 매수한 낡은 빌라가 나중에 신축 아파트로 거듭나는 기적을 반복하여 경험했다.
부동산 왕초보이자 평범한 주부 진와이스는 그렇게 재개발·재건축 투자를 통해 자산 규모를 초기 투자금의 100배 이상 늘리며 자산가로 우뚝 설 수 있었다.
이 책은 그의 인생을 바꾼 투자 노하우를 고스란히 담고 있다.
재개발·재건축 투자는 시간이 오래 걸린다는 편견이 있다. 그렇지 않다. 초기 단계에 투자하면 2~4년 뒤 매도하고 수익을 낼 수 있다.
진와이스는 이 책에서 최적의 매수·매도 타이밍을 공개해두었다. 재개발·재건축 투자는 어렵다는 편견도 있다.
하지만 그는 ‘알고 보면 운전면허 시험보다 쉬운 것이 재개발·재건축 투자’ 라고 강조한다. 막연한 두려움 때문에 수많은 사람들이 눈앞의 기회에 다가가 보지도 못하고 만다.
그는 초보자를 위한 가장 쉬운 방법을 이 책에 풀어놓았다. 더불어 초보 투자자도 안전하게 수익 내는 ‘꿀팁’ 까지 담겨 있어, 이 책 한 권이면 든든할 것이다.
모두가 위기라고 할 때 한편에선 다시 없는 기회의 싹이 자라난다.
이번 기회를 놓치면 나중에 상승 흐름이 왔을 때 우왕좌왕하다가 이내 절망하게 될지도 모른다. 어떤 삶을 살아갈 것인가? 빛나는 성공, 커다란 수익은 지금 공부하는 자의 몫이다.
이제 이 책과 함께 인생의 기적을 만들어보는 것은 어떨까?
재개발 재건축은 입지만 보고 투자해도 시간 싸움에서 이길 수 있다면 성공 할 수 있다.
돈이 흘러가는 길목에 서라,,, 초보 투자자라면 다물권자 물건과 종교시설, 상권이 활발한 지역은 조심 해야한다.
현재 상권이 활발하다면 지금의 손해를 감수하고 동의를 받기가 어려워진다. 또 사업성이 좋은 곳도 진행이 더디다.
보기 좋은 떡이 먹기도 좋은데, 재개발 재건축 부동산에서는 빛좋은 개살구
시공사 선정 단계는 좋은 투자 타이밍이다. 1군 건설사가 뛰어드는 구역은 해당 구역의 사업성이 좋다는 말과도 같기 때문이다.
시공사가 결정된 뒤에는 시장의 매물이 사라지고 프리미엄이 오르는 경우가 많으니 이를 기억하여 최적의 매수시기를 찾는 게 중요하다.
재개발은 조합설립이후, 재건축은 규제지역에서 조합설립 이후 다물권자 물건을 매수 할경우 조합원 지위를 승계 받지 못한다.
즉 입주권을 받을수 없고 현금청산이 되는것이다.
조합설립 직후 매수- 사업시행 인가 이후매도, 감정평가 단계 실망매물 매수, 관리처분 인가 직전 단계에서 매수
상가는 원칙적으로 재개발 재건축구역의 상가를 매수해도 새아파트를 받지 못 한다.
그러나 상가의 권리가액이 재개발 재건축 구역에서 분양하는 아파트 최소 평형의 조합원 분양가보다 높다면 아파트를 받을수 있다.
무허가 건축물은 관리 대장에 등록된 무허가 건축물이어야 한다. 초기 투자금이 적게 드는 무허가 건축물은 감정평가액이 얼마가 나오든 무조건 아파트를 받을 수 있다.
감정평가액 1억원의 상가보다 1천만원의 무허가 건축물이 더 투자가치가 있다는 말이다.
무허가 건축물은 주거용이 아니라, 상업용으로 쓰였을때는 아파트를 받을 수 없다는 점을 꼭 기억 해야한다.
큰 수익을 낼 수 있는 절호의 매도 타이밍을 잡아라.
조합설립후 매수하여 사업시행 인가후 매도, 재개발 재건축에서 가장 저렴하면서도 안전한 투자타이밍은 조합설립 단계이다.
관리처분 인가전 매도 투기과열지구 재개발 물건은 관리처분 인가이전에 매도를 고려해야 한다. 관리처분 인가 이후에는 재개발 물건을 매도 할 수 없기때문이다.
조합 설립 이후 매수할때 다물권자 물건인지 확인, 투기과열지구 관리처분 인가 이후 조합원 지위양도금지, 상가를 매수할때 권리가액 확인, 무허가 주택 입주권 부여기준 확인하여야 한다.
책에서 재개발과 재건축의 단계와 주의할 점을 다시 한번 더 공부하는 계기가 되었고 앞으로 꾸준한 공부를 통해 근로소득 뿐 아니라 자본소득으로 앞으로는 좀 더 여유 있는 시간을 가지게 되었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