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의 저자인 마티아스 뇔케는 독일에서 가장 신뢰받는 언론인이자 저명한 작가 중 한 명이며 이 책은 총 3부로 구성되어 있다.
1부는 보여주기 위한 모든 것들과 결별하기, 2부는 기분은 선택할 수 없어도 태도는 선택할 수 있습니다. 3부는 드러내지 않아도 빛나는 현명한 삶의 방식이라는 각각의 주제로 이야기 하고 있다.
이 책은 현대 사회에서 자기 관리와 지속 가능한 삶에 대한 통찰력 있는 가이드를 제공한다. 과도한 자기 홍보와 끊임 없는 성공 추구가 만연한 시대에 대안적인 삶의 방식을 제시한다.
개인 에너지 관리가 삶의 질을 결정짓는 핵심 요소라고 강조한다, 스트레스, 부정적 사고, 비효율적 행동 패턴이 우리의 에너지를 빠르게 소모시킨다고 설명하며 이를 효과적으로 관리하는 방법을 제시한다. 저자는 겸손이 자신감을 보여줄 수 있는 가장 효과적이고 배려 깊은 태도라고 주장한다. 겸손은 단순히 자신을 낮추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높은 자존감과 자신감에서 비롯된다는 점을 강조한다.
자신을 제대로 이해하고 존중하는 것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자기 인식을 통해 우리는 자신의 한계를 알고 에너지와 자원을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다고 한다.
저자는 중요한 일에 집중하고 덜 중요한 일은 과감히 줄여야 한다고 조언하며 이를 위해 '에이젠하워 매트릭스' 같은 도구를 활용하여 일의 중요도와 긴급도를 평가하는 방법을 소개한다. 스스로를 소모하지 않는 현명한 태도에 대해 설명하며 에너지를 보존하고 효과적으로 사용하는 방법을 포함한 실제 전략과 기법을 제공한다. 상처 받지 않고 상처 주지 않는 관계의 기술에 대해 탐구한다. 기대와 실망, 친구의 성공에 대한 태도, 오래된 신뢰와 느슨한 관계의 힘 등을 다룬다.
이 책은 과도한 자기 홍보와 성공 추구가 만연한 현대 사회에서 겸손과 과소평가의 미학을 강조하는 점이 주목할 만하다, 개인의 삶과 사회 전반에 긍정적인 변화를 가져올 수 있는 방법으로 제시하며 현대인들에게 자신과 타인을 대하는 방식을 근본적으로 재고하게 만드는 강력한 메시지를 담고 있다.
더 건강하고 만족스러운 삶을 추구할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을 제시하며 현대 사회에서 직면하는 도전과 문제에 대한 해답을 제공한다.
자기 소모적인 삶에서 벗어나 진정한 자아와 행복을 찾고자 하는 분들에게 추천할 만한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