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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MONEY BOOK(더 머니북) [절판[
5.0
  • 조회 364
  • 작성일 2024-12-03
  • 작성자 최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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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셀러로 등록된 책이라 해당 책을 신청했다. 그러나, 내용이 매우 부실했고 기대 이하의 책이였다.
우선 책을 집필한 곳이 인터넷 은행 전문 기관이라 책에는 매우 기초적인 금융관련 지식들이 나온다.

예를 들면은 왜 신용카드 발급을 줄여하는지, 영수증은 어떻게 관리해야하는지, 복리란 무엇인지 등등에 관련된 기초적인 금융지식을 보고서 형식으로 썼다. 때문에 해당 내용은 일반적으로 경영학과를 나온 수준의 대상에게는 너무 기초적인 내용이다.

경제활동을 하던 하지 않던 금융활동은 인간 생활에서 매우 중요한 부분을 차지한다. 싫던 좋던 우리는 일한 대가로 임금을 받고, 그것을 활용하여 미래를 살아간다. 때문에 경제적 자유를 얻기 위해서는 금융활동과 금융에 대한 지식은 필수적이다.

464쪽의 책은 8개의 챕터로 100개 질문에 대해 실용적 답을 제시하고 있기는 하다. 토스콘텐츠 팀이 만든 책이다보니 금융 및 재테크 관련 사전이라고 할 수 있다. 인터넷이나 유튜브를 비롯하여 기타 다른 방식으로 투자와 저축, 금융과 재테크 관련 정보를 찾아 볼수도 있다. 하지만 타인의 경험을 바탕으로 한 정보가 '실제 확실한 근거가 있는지 확인'하기 어렵다. 그렇기 때문에 확실하고 객관적 사실을 다룬 팩트 사전이 필요할 것이다.

<더 머니북>은 돈을 다루는 능력을 키우기 위한 금융지능은 물론이고, 올바른 재테크 방법 등을 친절하게 제시하고 있다. 특히 경제 활동의 기본이라 할 수 있는 내용을 꼼꼼하게 다루고 있어, 초보 투자가나 경제적 자유를 꿈꾸는 이들에게는 도움이 될 것으로 판단된다. 또한, 500쪽 가까이 되는 책을 독자에게 편리함을 주기 위해서 사철 제본을 제작을 하였다. 때문에 사철제본 책이라 180도로 책을 펼쳐놓을 수 있어서 편리할 뿐만 아니라 집집마다 1권 이상 보유한다면 재테크를 위한 기초지식을 쌓기 위해서 매우 도움이 될 것이라고 판단한다.

마지막으로, 머니북에서 밝히고 있듯이 다들 재테크를 잘해서 지겨운 월급쟁이 생활을 빨리 벗어나기를 바란다. 나는 이미 경제적 자유를 얻어서 사실 이 책이 별로 필요가 없다. 혹시 필요한 내용이 있을까 해서 신청했는데 돈을 관리하는 법을 이미 아는 사람에게는 비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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