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영욱 저자의 《잘했고 잘하고 있고 잘될 것이다》는 지친 일상을 살아가는 현대인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주는 책입니다. 저자는 우리가 살아가는 동안 겪는 다양한 고난과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그 과정을 통해 성장하고 결국에는 더 나은 미래를 맞이할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달합니다. 이 책은 삶의 어려움 속에서 스스로를 응원하고 위로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주된 메시지는 "지금의 고통은 지나가고, 결국 더 나은 나로 성장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저자는 책을 통해 "잘했다"는 긍정적인 자기 평가를 하며, 현재의 고통과 어려움을 이겨내고 있다는 사실을 인정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합니다. 또한, 현재의 자신을 믿고 지속적으로 노력하는 것이 "잘되고 있다"는 확신으로 이어지며, 결국 "잘 될 것"이라는 미래에 대한 믿음을 심어줍니다. 이는 자신감을 잃지 않고, 지금의 고난이 언젠가는 소중한 경험으로 변할 것이라는 깨달음을 주기 위해서입니다.
이 책에서 전하는 중요한 교훈은 바로 "그대로 괜찮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힘들고 지칠 때, 한 걸음 물러서서 자신을 다독이고, 작은 성취들을 축하하며 자신을 격려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어려운 순간일수록 긍정적인 자기 대화가 큰 힘이 됩니다.
이 책의 첫 글인 이유 없음의 위로를 읽으면서 아무 이유 없이 위로를 받으면서 마음 한 켠이 뭉클해졌습니다.
흔히 요즘 말하는 MBTI의 T 성향으로서 공감하는 법과 위로하는 법이 어색하고 또 멀어보였습니다.
위로를 하려면 이유가 있어야 하고 문제를 해결해서 상대방의 기분을 좋게 만들고 싶다고 생각했지만
이 책을 읽으면서 힘들었겠다 하는 말이 어쩐지 크게 와닿았습니다.
어쨌든 우리 모두가 살아가야하기 때문에 어떤 식으로든 일어설 수 있는 버팀목이 필요할 것입니다.
이 책의 그 한 마디가 지금 저에겐 그런 존재가 되었습니다.
한 편으로는 글 한 줄, 말 한 마디에 힘을 얻고 또 감동을 받았습니다.
저도 누군가에겐 그런 사람이 되고 싶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내 말 한 마디가 누구에게 도움이 되진 못할지라도 누구에게 상처가 되지 않기를
다시 한 번 저 자신을 되돌아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