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책은 단돈 300만원에서 시작하여 전설적인 수익률을 기록했던 유목민이라는 필명으로 활동중인 작가가 출간한 책이다. 이 책은 HTS 활용가이드부터 차트와 재료, 시황을 읽는 방법, 종목 선택에 대한 꼼꼼한 접그넙, 그리고 매매 전략에 이르기까지 모든 것을 아우르고 있다. 2025년의 주요 추세 변화에 대한 깊이 있는 통찰력도 포함되어 있어, 대한민국의 모든 투자자들에게 가장 실질적인 투자 가이드를 제공한다.
2020년 대세장에서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변동성이 큰 장세를 경험한 한국의 투자자들은 제대로 된 학습의 중요성을 깨닫는다. 저자는 2025년 '미국 기술주 르네상스' 시대에 대비하기 위해 지금 주식 공부에 시간과 노력을 투자할 것을 권장한다.
이 책은 주식과 시장에 대한 기본 지식에서부터 실전에서의 수익 창출 감각에 이르기까지 폭넓은 주제를 상세하게 다루며 초보자가 중급 투자자로 성정하는데 필요한 지식을 제공한다. 투자의 기본을 가지고 자신만의 관점을 확립하고자 하는 모든 투자자에게 이 책은 최고의 투자 교육이 될 것이다.
이 책은 평범했던 직장인 투자자 유목민의 투자 여정을 담고 있다. 500만원으로 시작해 여러 실패와 도전을 겪으며 터득한 투자의 근본적인 원칙들이 이 책의 핵심이다. 몇 시간만에 읽고 이해했다고 생각하는 것은 작가의 의도를 제대로 파악하지 못한 것이다. 책의 내용을 정말 이해하고 자신의 것으로 만들기 위해서는 반복적인 독서와 실습이 필요하다. 초보투자자는 이 책을 이해하는데 최소 6개월은 필요할 것이다. 그리고 시간이 지날 수록 새로운 관점에서 책을 볼 수 있게 한다. 자만하지 말고, 항상 겸손한 자세로 투자에 임해야 한다. 어떤 책 하나가 인생을 바꾸는 것이 아니라, 평생 학습하는 자세가 중요하다. 유동성과 실적이 좋을 때는 주가는 올라가지만 그 정도는 특정 종목이나 시황에 따라 다르게 나타날 수 있다.
투자의 대가 벤저민 그레이엄은 말했다. '투자는 자신과의 싸움이다' 자신의 성향과 강점을 이해하고 이를 바탕으로 투자 결정을 내리는 것이 중요하다. 단기투자는 높은 수익을 추구하는 것이 아니라 작은 수익을 여러 번 얻는 것을 목표로 한다. 장기투자는 기업의 장기적 성장을 기대하는 것이다. 단기투자는 높은 변동성을 감내하며 기업과 시장을 꾸준히 분석해야 한다. 빠르고 쉬운 돈을 벌려는 생각은 실패로 이어질 수 있다.
시장을 이해하고 실제로 자산을 운용하는 것은 다르다. 시그널과 수익을 연결하는 과정을 통해 성공적인 투자를 이룰 수 있다. 시장에는 이미 수익을 내는 사람들이 있다. 중요한 것은 이 수익을 어떻게 연결하고 활용하는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