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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이 답했다 마땅히 살아야 할 삶에 대하여
5.0
  • 조회 382
  • 작성일 2024-11-13
  • 작성자 김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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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아침 7만 명이 유튜브 강의를 찾아 듣고, 한 달에 20여 차례 전국 강연장에서 독자들을 만나는 이 시대 최고의 강연자.
이 책의 저자 고명환에 대한 소개이다. 매년 찾아오던 우울증을 떨쳐버리기 위해 외치기 시작한 '아침 긍정 확언'은 어느새 1000일에 도달할만큼 꾸준히 매일 아침 루틴으로 자리잡았다. 불안한 미래에 대한 부정적인 생각을 '기대감'으로 바꾸고자 매일 오늘을 향한 기대감을 담은 말들을 외쳤다. 그러자 끌어당김의 법칙이 작용하며 삶의 방향이 우상향으로 바뀌기 시작했다고 한다. 처음에는 그 고명환인지 몰랐다. 알고보니 개그맨 고명환이 쓴 책이었다. 그는 우리가 '고전'을 읽어가며 삶의 해답을 찾아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책은 총 3부 구성으로 이루어져 있다. 1부 나는 누구인가. 2부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3부 무엇을 행해야 하는가.
전체적인 구성은 고전 속의 인상 깊은 문장을 소개하고, 저자의 생각과 깨달은 바를 인생 스토리에 녹여서 보여준다. 언급된 고전의 양은 어마어마 한데,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 <데미안>, <레 미제라블>, <토지> 등 익숙한 고전이 반가웠고, 다시 한 번 읽어보고 싶어졌다.

고명환 작가는 <데미안>을 100번 이상 읽었다고 한다. 나도 반복 독서를 해봐야지 마음먹었다. 이 책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자신만의 삶의 가치를 고민하고 그것을 추구하고자 끊임 없이 나아가는 사람일 것 같다.

기억하고 싶은 문장 정리.
내가 태어난 존재 이유로 살아야 한다.
자전거가 계속 움직여 앞으로 나아갈 때 안정적인 것처럼 인간 역시 계속 움직여야 안정적이다.
책을 읽으면 읽을수록 아는 것이 많아진다. 동시에 그만큼 모르는 것도 많아진다.
고통을 싹둑 잘라내고 행복만 누리는 삶은 존재하지 않는다.
결핍이 만족을 낳아, 풍요가 만족을 낳는 것은 아니야.
나중에 행복한 시간은 없다. 지금 당장 행복해야 한다.
고전의 답은 시대에 따라 사람에 따라 변한다.
느리게 가더라도 정확한 방향으로 가야 한다.
결심은 미래로 도망치는 것이다. 내일부터 책을 읽겠다고 다짐하는 건 내일로 도망간 것이다. 그냥 지금 당장 읽기 시작하라. 그냥 하라. 지금 당장 할 수 있는 일부터 시작하면, 결심하지 않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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