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야시 겐타로의 "아무도 상처받지 않는 대화법"의 핵심 개념은 상대를 부정하지 않는 말투를 통한 효과적인 커뮤니케이션, 칭찬이나 긍정 화법보다 부정하지 않는 것이 더 중요함, 부정적 말투를 버리면 갈등의 대부분 해소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부정은 언어적 부정과 비언어적의 형태가 있습니다.
언어적 부정은 "아니", "그렇지만", "근데" 등의 반박성 표현과 상대방의 의견을 무시하거나 평가절하하는 말 등이 해당됩니다.
비언어적 부정은 무관심, 냉대, 인상 쓰기, 한숨, 외면 등의 부정적인 몸짓이나 표정 등이 있습니다.
아무도 상처받지 않는 대화법의 주요 대화 기술은 "적극적 경청", "수용적 표현 사용", "감정 인저과 공감", ""나" 메시지 사용", "다양성 존중" 등입니다.
적극적 경청은 상대방의 말을 끊지 않고 끝까지 듣고 눈 맞춤, 고개 끄덕임 등을 통해 집중하여 듣고 있다는 신호 보내는 것입니다.
수용적 표현 사용은 "그렇군요", "그랬군요" 등의 표현으로 상다뱅의 말을 인정하고, 즉각적인 판단이나 평가를 유보하는 것입니다.
감정 인정과 공감은 상대방의 감정을 이해하고 인정한다는 표현을 하고, 공감 표현을 하는 것입니다.
"나"메시지 사용은 비난 대신 자신의 감정과 생각을 표현하고, 상대방이 원인이 아니라 내 감정이 어떻게 받아들이는지 설명하는 것입니다.
다양성 존중은 상대방의 의견이 다르더라도 존중하는 태도를 보이고, 다른 관점에서 볼 수 있다는 것을 인정하고 표현하는 것입니다.
이러한 대화법을 실천하기 위해서 몇 가지 실천 방법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일상에서 자주 사용하는 부정적 표현 목록을 작성하고, 부정적 표현을 긍정적 또는 중립적 표현으로 바꾸는 연습을 하고, 대화 중 상대방의 말에 즉각 반응하지 않고 잠시 생각하는 시간을 갖고, 매일 저녁 그날의 대화를 돌아보고 개선점을 찾고, 가까운 사람들과 함께 연습하고 피드백을 주고받는 것 등입니다.
이를 통해 가족, 친구와의 갈등이 감소하여 개인적 관계가 개선되고, 동료, 상사와의 소통이 개선되어 직장 내 인간관계가 향상되고, 팀원들과의 효율적인 의사소통을 통해 리더십이 강화되고, 고객 불만 처리 능력이 증대되어 고객 서비스가 향상되고, 스트레스 감소와 만족도 증가로 전반적인 삶의 질 향상을 기대해 볼 수 있습니다.
이 책은 결론적으로 "아무도 상처받지 않는 대화법"은 단순하지만 강력한 커뮤니케이션 방법을 제시합니다. 상대를 부정하지 않는 말투를 습관화함으로써, 더 나은 관계를 구축하고 갈등을 줄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