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김창옥 교수가 김창옥TV와 김창옥쇼에서 20여년간 1만여회의 강연을 요약한 책으로
이 책에서는 “우리 삶은 나만의 사랑을 찾아 떠나는 여정”이라고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또한 그 여정에서 만나게 되는 필연적인 물음들, 나를 진실로 행복하게 만드는 것은 무엇인지, 내가 나아가고 싶은 삶의 방향은 어디인지, 반복되는 문제는 어떻게 좋아질 수 있는지 등에
관한 단순명쾌한 삶의 지혜와 기술이 실려 있다. 그는 말합니다.
“인생을 바꾸는 시도는 화려한 퍼포먼스가 아닙니다. 일상 속 작은 만남, 작은 대화부터 나만의 결을 만들어나가는 것입니다.”
다정하고 따스하게 우리 마음의 문을 두드릴 ‘변화와 전환을 가져올 김창옥의 작은 이야기들’이 내 인생에 작은 기적을 선물할 것이다. 라고 또한 그는 말합니다.
이 책에서 김창옥은 삶의 터닝포인트를 바라는 이들을 위해 더 나은 관계와 소통, 순도 높은 행복을 찾아줄 ‘소통기술, 관계기술, 행복기술’을 아낌없이 나누고 있습니다.
‘1장. 사는 법’에서는 삶의 중심을 다시 ‘나’로 세우는 방법을 모색합니다. 내 몸은 진정한 휴식을 원하는데 당장의 공허함을 채우기 위해 스스로를 소모하고 있지는 않은지,
사랑하는 이와의 대화가 간절한데 회피하며 살고 있지는 않은지 등 현재의 나를 성찰하게 합니다.
‘2장. 숨 쉬는 법’은 행복을 미뤄둔 채 열심히만 살다 결국 번아웃에 다다른 현대인을 향한 ‘쉼’의 이야기입니다. 삶을 빈틈없이 채우고, 주어진 역할에 충실하다 보니 어느새 긴장과 심각함,
치열함만 남았다면, “적절한 순간에 피식 한번 웃으며 정신을 환기하고 숨을 쉬어”가며, 여유와 웃음을 회복하고 내 영혼의 진정한 기쁨과 행복을 찾아 나서길 권합니다.
‘3장. 함께하는 법’에서는 관계를 다룹니다. “사랑한다면 예의를 지키는 것이 기본입니다. 친절함이 사랑을 만들고, 다정함이 관계를 지속시킵니다.”
사랑과 가족이라는 이름하에 상대를 습관적으로 배려하지 않거나 존중하지 않는 것은 아닌지 돌아보며, 예의와 존중, 인정을 바탕으로 하는 관계의 중요성을 강조합니다.
‘4장. 수정하는 법’은 삶의 전환을 시도할 때 가져야 할 중요한 삶의 자세와 태도를 다룹니다. 실수와 실패를 수용하는 자세, 복잡하고 신비한 인생 앞에 겸허하고 감사하는 태도,
그리고 홀로 바로 서되 함께하는 공동체의 회복력 등 인식의 깨침과 확장을 열어줄 이야기로 채웠습니다.
저는 이 책을 읽고 다음과 같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따뜻한 공감과 해학의 언어, 사람과 삶에 관한 솔직하고 깊은 통찰 인생을 바라보는 새로운 관점을 열어주는 이야기들
인생의 전반기를 지나 이제는 조금 ‘만만해지고 싶다’고 ‘따스하고 편안한 사람이고 싶다’고 고백하는 김창옥 교수는 말합니다.
“슬픈데 유쾌하고 뭉클한 눈물을 흘리게 만들어놓고선 늘 마지막엔 ‘그래도 살아보자’라는 마음이 들게 만드는 사람” 김창옥 교수가 들려주는 80가지 짧은 이야기는
우리들의 사랑과 행복에 다시 싹을 틔워, 새봄을 선사할 것이라 생각되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