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은 수학이 어떻게 활용될수있는지를 알려주고 활용 방법에 대하여 설명한다. 왜 비즈니스에 수학이 필요한가?라는 주제로 수학적 사고는 언제부터 필요해졌는가?, 과거에는 단순한 판매 업무가 이루어졌다, 구조를 생각하지 않으면 팔리지 않는 시대로, 전문 기술이 없어도 이해력이 필요하다, 수학을 몰라도 상관없었던 옛 시대는 예외, 규칙 만들기에서 가치 만들기로, 문제는 숫자 이야기만이 아니다, 무엇이 옳은지 생각하기 위해, 등과 배를 바꿀 수 없다는 말은 논리적인가?, 논리의 소실이 기업을 분해한다, 수학이라는 눈으로 세상을 다시 바라본다로 구분하여 '논리성 비즈니스와 수학의 관계'에 대하여 설명한다. 또한 다카무라 고타로의 게센누마와 마주하다, 숫자는 단어, 수학 기호ㆍ수식은 문장, 수학은 그 자체로 매사가 진행되는 방식의 중요한 샘플, 전제와 결론-형식 논리의 진행을 통해 '대상을 보는 관점의 수학'을 이야기한다.
다음으로 도구로 이용하는 수학의 본질이라는 주제로 도구로 이용하는 수학의 본질을 알자, 수가 나열되어 있으면 수열일까?, 수가 나열되어 있으면 무엇이든 수열이다, 수열로 금리와 대출의 구조를 이해한다라는 주제로 수열을 이야기 한다. 그리고, 그래프의 세로축을 로그로 나타냈다고?, 로그는 매사를 보는 관점의 하나다, 로그라는 창으로 기업을 재검토한다라는 주제로 로그를 설명 한다.
벡터는 도형의 이야기일까?, 벡터란 수의 조합이다, 벡터는 화살표이기도 하다, 통계와 벡터, 벡터를 사용해서 말하기ㆍ쓰기라는 주제로 벡터를 언급한다. 또한, 시원하게 풀리지 않는 수학?, 미래를 알고 싶다, 그 수치는 어디에서 나오는가?, 근원사건과 확률공간, 확률변수와 기댓값, 분산/표준편차, 확률을 사용해서 말하기ㆍ쓰기, 인간의 감정이 영향을 줄 확률, 실제로 일어나지 않은 일을 논하는 확률이라는 주제로 확률에 대해 이야기 한다. 그리고, 그것이 규칙이라고 외우는 수밖에 없을까?, 행렬은 표다, 행렬은 조작의 표현이다, 마르코프 연쇄-행렬에 확률을 도입하다, 행렬을 사용해서 말하기ㆍ쓰기를 통해 행렬을 알려준다. 다음으로 미분ㆍ적분에 대해서도 기울기를 아는 데에 어떤 의미가 있을까?, 미분이란 순간의 변화율을 말한다, 식을 이용해 상황을 표현한다, 미분의 반대라고 하는 적분의 의미란?, 미분ㆍ적분을 사용해서 말하기ㆍ쓰기로 구분하여 알려준다. 이와같이 이책은 수학을 활용한 표현방법에 대해 설명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