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공지사항 FAQ QnA
  • New Arrival
  • BestBooks
  • Category
  • Book Cafe
  • My Books
  • 후기공유
  • 읽고 싶은 책 요청
일 잘하는 사람은 단순하게 합니다-개정판
5.0
  • 조회 380
  • 작성일 2024-11-12
  • 작성자 이상원
0 0
일 잘하는 사람은 단순하게 일합니다. 이 말은 정말 공감이 가는 말입니다. 기나긴 직장 생활을 하면서 느낀 점이기도 합니다.
과연 일을 잘한다는 것이 어떤 의미일까 를 고민해 보면 그 결론은 서두의 말로 귀결이 되는 것 같습니다.

단순함으로 복잡성을 줄이고 더욱 효율성을 높이며, 복잡한 본질보다는 간결한 접근으로 일을 잘할 수 있는 것은 가장 중요한 개념입니다. 구체적으로 그럼 어떻게 일을 해야 하는 지 몇가지 포인트가 되는 점을 살펴본다면,

우선 본질에 집중해야 합니다. 위에서도 말했듯이 복잡한 일의 핵심을 짚어 효율성을 높이는 방법으로 접근하고, 보고서 작성도 말하는 회의에서도, 결국 간결하고 명확하게 의사 전달과 업무를 전달해야 합니다. 이 핵심을 전달하는 스킬이 일 잘하는 방법입니다,

두번째는 단순하게 기획하라 입니다. 이는 목표를 정확히 설정하고 논리적이지만 창의성이 가미된 기획을 할 줄 알아야 한다는 의미 입니다. 이러한 기획의 글쓰기는 길지 않으며, 그리고 결국 상대방이 중심이 되는 글쓰기가 되어야 합니다. 길고 복잡한 보고서보다는 짧고 간결한 보고서가 상대방이 이해하는 데 훨씬 효과적이라는 것에는 이견이 없습니다. 더우기 두괄식의 전개가 좋은 글쓰기 방법입니다.
이를 통해서 단순하게 말하는 것과 커뮤니케이션이 원할 하게 되어 불필요한 오해나 시행착오, 의사 전달의 오류를 최소화 할 수 있으며 이는 곧 효율성으로 연결됩니다.

또한, 관계에서는 적당한 거리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모든 사람에게 다 잘할 수는 없는 것입니다. 잘해야 하는 사람과 적당한 선긋기를 유지해야 하는 사람들을 잘 구분해서 관계를 맺어야 할 필요성이 있습니다. 적절한 선긋기는 일 뿐만이 아니라 인생을 살아가는 데에서도 필요한 요소라 생각됩니다.

이 책을 읽고 느낀 점은 결국 단순함을 통해서 성과와 효율을 높이는 스킬만이 일을 잘하는 비결이란 것을 다시금 알게 되었으며, 복잡한 문제를 간결하게 풀어내는 능력이 왜 중요한 지를 알게 되었습니다. 아울러 일을 떠나서 일과 삶의 균형을 맞추는 방법을 알게 되어 효울적으로 일하면서 시간을 배분하는 방법과 자신의 삶을 즐기는 방법까지 깨우치게 된 것 같아 유익했습니다.

" 열심히 일한 자여 ~ , 떠나라 " - 끝 -
등록
도서 대출
대출이 불가능합니다.
취소 확인
알림
내용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