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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해서 빵을 샀어 - 일상이 로맨틱 영화의 한 장면이 되는 52가지 감성 레시피
5.0
  • 조회 376
  • 작성일 2024-10-25
  • 작성자 안형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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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처음 접하고 "우울해서 빵을 샀어" 라는 제목만 봤을때 이 책은 무슨 내용을 전달하려는 걸까 라는 궁금함이 있었는데 한장 한장 읽어 보니 글쓴이가 전달하려는 의도가 일상이 로맨틱 영화의 한 장면이 되는 52가지 감성레시피를 멋지게 전달하고 있다.
글쓴이가 체험해보라는 52가지 레시피는 크게 어려운 일이 아닌 일상에서 쉽게 접할 수 있고 실천할 수 있는 내용들로 나도 한번쯤은 실천해보고 싶고 로맨틱하게 살아보게끔 느끼게 하는 책이다.
거품담긴 욕조에서 포도주 한잔을 마시면서 하루 일과를 정리하고 싶고 감자칩을 잔뜩 쌓아놓고 공포영화를 감상도 하고 케이크를 가족과 함께 먹으면서 소원도 빌어보고 싶다.
이 책에서 제시하고 있는 52가지 레시피를 책갈피 하면서 실천하다 보면 일상이 로맨틱하고 삷이 즐겁고 풍요로워지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아침, 저녁으로 걸어다니고 있는 출, 퇴근길도 그냥 무심하게 다닐게 아니라 보이는 건물, 도로, 사람들, 풍경을 느끼면서 걷다보면 우울한 일상이 더 즐거운 일상으로 변할꺼라는 생각이 든다.
저자가 말하고 있는 로맨스는 세상 모든 것이 로맨스가 되고 우리가 보고, 먹고, 춤추고, 듣고, 즐기고, 냄새 맡고, 느끼고, 사랑하고, 키스하고, 꿈꾸는 그 짧은 모든 시간에 우리가 감각적인 존재라는 사실을 일깨워 주는것. 그것이 로맨스다. 이렇게 사소한 행위 자체가 로맨스가 될 수 있다라는 글에 공감이 된다. 살아가는 일상에서 색깔을 입혀주고, 즐거움과 경쾌함, 반짝임을 더해 주며 살아가는 것, 나만의 로맨스를 만들어 가며 저자의 글귀처럼 살아 보고 싶다.
일상을 로맨틱하게 살아가는 것이 쉬우면서도 쉽지 않은 거 같다. 아니 하루 하루를 그냥 아무런 생각 없이 스트레스 쌓아가면서 그렇게 삶이 병들어 가고 있는 거 같다. 그런면에서 이책은 쉽게 실천할 수 있는 일상이 로맨틱 영화의 한 장면이 되는 52가지 감성 레시피를 잘 전달해주는 책이다.
당장 오늘 부터 이책에서 말하고 있는 로맨스 방법부터 실천해 보아야 겠다. 그러면 삶이 윤택하고 풍성해 지겠지라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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