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소모하지 않은 현명한 태도에 관하여를 읽고 다시 이책을 읽었는데 공통된 주제가
겸손을 선택하 수 있다면 당신은 자의식을 가지고 긴장하지 않는 삶을 살아갈 수 있다.
눈에 띄지 않고 소박하지만 누구에게도 종속되지 않는 삶, 다른 사람의 기준과 요구에 내 행복을 걸지 않는 삶,
무엇을 할 것인지 스스로 결정하는 삶 말이다.
내 안에 어떤 감정들이 있는지 자주 꺼내보고, 불필요한 건 비우고, 여유 공간을 확보하고, 지금 필요한 만큼만 느끼는 연습을 하십시오.
내가 나의 가치를 알아봐주고, 내가 나의 장점을 기억하고, 내가 나의 힘을 신뢰한다면 상대가 나를 어떻게 바라보는지는 그리 중요한 문제가 되지 않는다는 걸 이제는 압니다.
결국 에너지의 싸움이지, 지식의 짜움이 아니거든요. 의지로 되는 것도 아닙니다. 실존하는 에너지로 되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사람들과 좋은 에너지를 주고 받으며 마음의 힘이 생기면, 그때 우리가 전에는 전부라고 생각했던 상처가 아무것도 아닌 날이 반드시 옵니다. 나를 온전히 받아주고 인정할 때, 그렇게 나 자신이나 타인이 나를 수용해줄 때 그럿 것 따위는 사실 아무것도 아니라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상대방의 의견을 묻고 그의 세계를 인정할 수 있는 힘, 또 감탄할 수 있는 힘은 나 혼자서도 중심을 잡을 수 있을 때 생겨납니다.
인간은 지식을 쌓을수록 자신의 무지를 알아갑니다.
인생이란 폭풍우가 지나가기를 기다리는 게 아니라 빗속에서도 춤추는 법을 배우는 것이다.
슬픈 삶은 슬퍼함으로 해결이 안 됩니다. 아픔도 아파함으로 해결이 안 됩니다.
사람들이 나이 먹었다고 그 사람을 기피하는 것이 아닙니다. 얼굴에 미소가 없고 딱딱하게 굳어 있어서 피하는 것입니다.
엄마가 아빠가 사이좋은 모습은 최고의 유산입니다. 아이의 기억속에서 계속 살아 있습니다.
죽음 앞에서는 철저하게 홀로 자신을 마주할 뿐입니다. 그때 후회하지 않거나 조금 덜 후회하도록 지금을 살아가야 합니다.
양육자가 평온하고 안정적으로 마음의 중심을 잡고 있으면 아이는 반드시 돌아옵니다.
서로 사랑하려고 하지 말자. 자식을 사랑하려고 하지 말고, 부모님을 사랑하려고 하지 말자고요. 대신 존중과 예의를 갖추자고 이야기 하고 싶습니다.
이해와 공감의 말이 가장 힘이 셉니다. 어머니 세대, 부모님 세대의 노고에 대한 인정을 먼저 해주세요. 그의 세월과 무대에 진심으로 박수를 쳐주세요. 그러면 관계는 절로 좋아지는 방향으로 흐르기 시작합니다.
아직 성장하는 어린아이에게는 정서적으로 안정되어 있는 따뜻한 가정이 비닐하우스가 되어줄 것입니다.
은 사람과의 만남이 주는 여운은 참으로 오래 지속되는 것 같습니다.
내 일의 가치를 어디에 두고 있나요?귀를 기울여야 알 수 있는 것들멀리 보는 연습오직 당신의 이름으로
내가 내 삶을 속이는 중이라면…
삶의 진정한 승자아깝지 않은 사랑내 마음속 정원사실 그건 아무것도 아닙니다
겸손의 시선으로 바라보는게 삶을 살아가는 지혜인가보다
존중과 배려가 갖는 힘
‘돌아이’로 살아도 괜찮습니다
내가 삶에서 받은 패
내 몸을 치약 짜듯 꾹꾹 눌러 쓰지 마세요
지금, 움직이세요
삶을 깨어나게 하는 법
받는 것보다 주는 게 속 편한 사람들에게
강박에서 벗어나기
책임감도 재능입니다
남 인생 아니고 내 인생이잖아요
자신의 한계를 제대로 알아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