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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서든 통하는 말하기 SKILL(어디서든 통하는 말하기 스킬) - 모두가 당신에게 빠져든다
5.0
  • 조회 383
  • 작성일 2024-11-13
  • 작성자 이광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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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하기가 세상에서 가장 쉬우면서도 또 각 상황별 장소에서 무거운 입을 자랑하게 되는 것이 항상 고민이었다. 나와 같이 이런 고민을 가진 사람들이 참으로 많을 것 같다. 그래서 말하기 스킬이 있다고 하면 일단 배우고자 하는 욕심이 있다. 이책도 그러한 관점에서 가장 먼저 손이 갔던 것 같다. 제목에서처럼 정말 말하기에 대한 스킬이 존재하는것일까 지금까지 나만 모르고 있었던 것인가 궁금증을 안고서 책을 읽어보게 되었다.

말하기에는 정답이 없다고 한다. 그런데 어쩌면 정답이 없어서 더 우리가 받아들이고 배우려고 할 때 고민도 많고 어려움이 많은게 아닌가 싶다. 각 상황별 하고 싶은 말이나 해야 할 말들이 있어도 적재적소에 바로 입을 통해 언어로 표출이 된다는 자체가 굉장한 자신감과 능동적인 처세가 더해져서 엄청난 에너지를 내뿜어야 가능하다. 이런 행동이 어려운 사람들에게 이 책은 하나의 지침서가 될 것이다.

버락 오바마나 유명 가수 등 우리가 알고 있는 수많은 인지도 높은 사람들의 말을 들어보면 공감을 얻어내는 스토리가 존재한다. 이들의 직접 했던 말과 연설들을 찾아보니 정말 누구나 공감할 수밖에 없는 스토리에 나도 모르게 녹아드는 것을 느낀다. 말을 한다는 것이 누구나 자기 목소리로 그냥 한다고 되는 것이 아니라 목소리의 톤과 제스츄어 그리고 상대방을 공감시킬수 있는 다양한 방법이 추가된다면 더 효과가 확실해 진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언어에는 음성도 있지만 동작으로도 얼마든지 표현이 되고 전달이 되기에 우리는 말하기에 대한 스킬을 제대로 배워둘 필요가 있다. 저자는 무려 5000명 이상의 말하기 트레이닝을 직접 해 오면서 우리가 어떤 방법으로 배워두면 좋은지를 알려주고자 한다.

이 책은 다른 책들과 다르게 직접 연설이나 하고 싶은 말을 표현한 방식을 두 부류로 나누어서 비교해 보면서 어떤 언어가 더 부드럽게 잘 전달이 되는지 스스로 알아보도록 하고 있다. 내가 하고 싶은 말을 두가지 표현으로 했을 때 어느쪽이 더 전달이 잘 되고 명확하게 보이는지 알게 된다. 너무 길게 늘어뜨려서 하는 말들은 듣는 사람들에게 지루하고 다른곳으로 시선을 돌리게 하는 경향이 두드러진다. 하고 싶은 말을 명확하게 간단하게 전달하는것도 좋고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하는것도 아주 중요한 포인트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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