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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소모하지 않는 현명한 태도에 관하여
5.0
  • 조회 376
  • 작성일 2024-10-28
  • 작성자 김영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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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손한 사람은 다른 사람들의 박수갈채와 최고라는 평가를 수집하려고 애쓰지 않는다.
이들은 자신들의 가치를 잘 알고 있다. 따라서 이를 외부로부터 인정받아야 한다는 생각에 사로잡히지 않는다.
반대로 자신의 탁월함을 드러내고 과시하는 사람, 사회적 지위로 자신을 장식하는 사람은 그렇게 해야 할
이유가 절실한 사람들이다. 그와 같은 연출이 없다면 존재감을 발휘할 수 없다는 불안, 자신의 재능을
들이대지 않으면 아무도 알아주지 못할 거라는 걱정이 그들을 흔들고 있기 때문이다.
겸손한 사람도 물론 칭찬과 인정을 받으면 기뻐한다. 하지만 그것이 그들을 바꾸지는 못한다.
타인의 평가가 마음에 든다면 그건 그냥 마음속에 품고 있을 뿐, 그들은 스스로 평가하는 것이 더 중요한 사람들이다.

더 성공해야 하고, 더 노력해야 하고, 더 욕망해야 하고, 더 보여줘야 한다는 강박이 난무하는 시대다. 그러나 모두가 자기를 내세우고 드러내느라
시끄러운 세상에서는 역설적으로 절제된 말과 행동, 고요함과 평온함이 더 절실히 그리워지고, 더 강력하게 다가오기 마련이다.
모두가 자기를 내세우고 드러내느라 시끄러운 세상이다. 『나를 소모하지 않는 현명한 태도에 관하여』는 모든 것이 과하게 요구되고,
요란하게 소비되는 시대에 '더 현명한 삶의 방식'은 무엇인지를 통찰한 책이다. 독일의 언론인이자 베스트셀러 작가이며 문학과
커뮤니케이션 과학, 심리학 등을 두루 공부한 마티아스 뇔케 박사는 특유의 재치와 명쾌함이 돋보이는 글쓰기로 '보여주기 위해
극대화하는 삶이 아닌 조용히 나를 지키는 삶'으로 독자들을 안내하고 있다.

과도하게 애쓰며 자신의 삶을 소모하지 않아도, 조용히 자신의 존재감을 빛내며 능력을 발휘하는 사람들이 있다.
'겸손한 태도'가 발휘하는 힘을 매우 유쾌하게 보여준다. 이책은 모든 것이 과하게 요구되고, 요란하게 소비되는 시대에 ‘더 현명한 삶의 방식’은 무엇인지를 통찰한 책이다. 독일의 언론인이자 베스트셀러 작가이며 문학과 커뮤니케이션 과학, 심리학 등을 두루 공부한 닐케 박사는
특유의 재치와 명쾌함이 돋이는 글쓰기로 ‘보여주기 위해 극대화하는 삶이 아닌 조용히 나를 지키는 삶’으로 독자들을 안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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