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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해서 빵을 샀어 - 일상이 로맨틱 영화의 한 장면이 되는 52가지 감성 레시피
5.0
  • 조회 378
  • 작성일 2024-10-16
  • 작성자 김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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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제목 <우울해서 빵을 샀어>는 성격 유형을 알아보는 검사인 MBTI에서 T형과 F형을 구분하는 방법으로 쓰이는 말이다.
T는 사고형이라고 하고 F는 감정형이라고 한다.
T는 의사결정 방식에 있어 결과를 중요시 생각하는 사람들 유형이고 F는 다른 과정을 거쳐 사고하고 표현하는 사람들 유형이다.
누군가 '우울해서 빵을 샀어'라는 말을 하면 T와 F는 다른 반응을 보인다는 것이다.
<우울해서 빵을 샀어>는 F형들을 위한 일상이 로맨틱 영화의 한 장면 같은 감성 레시피라고 할 수 있다.
오늘은 우울해서 빵을 샀지만 내일은 멋진 로맨스가 기다릴 것이라고 생각하는 것이다.
로맨틱한 삶은 경제적 부나 사회적 지위에 딸려 있지 않다.
감각과 아름다움의 본질, 주어진 삶의 원동력을 극대화하고 지금 이 순간의 아름다움을 감상하는 데에 초점을 맞추는 것이다.

머리맡에 항상 꽃을 두는 습관을 즐이면 언제나 신비로운 정원이 주변에 있는 것이다.
그렇다고 이국적이고 화려한 꽃다발이 필요한 것은 아니다.
정원에서 가져온 소박한 꽃도 정겨운 동네 레스토랑의 테이블 위에 놓인 꽃처럼 언제나 사랑스러울 것이다.
꽃이 어렵다면 식물 화분을 두는 건 어떨까? 명품은 고가이기에 쉽게 구입하기 힘든 것이다.
누구나 명품을 살 능력만 있다면 쉽게 쇼핑할 수 있다.
내 방이 명품 매장이 될 수 있게 마법을 부릴 수 있다.
비싼 옷이든 싸게 산 옷이든 옷을 최대한 소중히 다루고 항상 정성스럽게 접어서
걸어두고 값비싼 옷처럼 보이게 하는 멋진 옷걸이에 투자한다.
의류 매장에 진열된 옷들은 세심한 스타일링으로 진열되어 있고 자신만의 스타일 공간을 멋진 매장처럼 만들 수 있다.
<우울해서 빵을 샀어>는 작은 행동이나 생각의 변화로도 자신의 행복을 찾을 수 있고 로맨틱한 시간을 보낼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준다.
우울하다고 그대로만 있으면 우울함은 우리는 더욱 그런 기분에 잠식당할 것이고
이 책은 그런 감정에서 벗어나 하루를 좀더 의미있고 색다르게,
그러면서도 로맨틱하게 보낼 수 있는 방법이 이렇게나 많다는 것을보여준다는 점에서 예쁜 디자인만큼이나 그 내용 역시 예쁜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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