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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타 사수의 업무력 노트-회사는 절대 가르쳐주지 않는 일 잘하는 법
5.0
  • 조회 378
  • 작성일 2024-11-07
  • 작성자 김기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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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타 사수의 업무력 노트>를 지금에서야 알게 되어 읽은 것이 너무 아쉽다. 사회초년생 시절에 읽었다면 일 잘하는 직원이지 않았을까 라는 생각이 든다.
이 책은 회사에서 어떻게 일해야 할지 막막한 직장인들에게 일하는 법, 일하는 기술을 그 자체를 알려준다. 회사일은 대체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하는지, 누구에게 보고해야 하고, 보고는 어떻게 해야 하며, 보고할 때 상사를 집중시키는 방법은 무엇인지 등 실제 업무 조언 아니라
상사와의 갈등에서 대체하는 법 등 회사생활을 하면서 궁금하지만 딱히 물어 보긴 그런 상황별 팁도 담고 있다. 이 책을 읽으면 어떻게 일해야 잘한다고 인정받을 수 있는지, 스트레스 받지 않고 효율적으로 일 할 수 있는지 알게 되었다. 이 책은 좋은 사수와 같다. 직장생활에서의 필요한 조언을 아낌없이 해주기 때문이다. 어차피 해야 할 일이라면 제대로 하고 칭찬과 인정을 받고 싶은 것이 인지상정이 아닐까 싶다. 주5일 매일 8시간씩 회사에서 생활하는데 시간을 허비하면 아깝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든다. <일타 사수의 업무력 노트>에서 /‘업무 기획, 시간 관리, 커뮤니케이션, 업무 기술, 인간관계’ 이렇게 다섯 개의 파트로 구성되어 있다. 특히 ‘상사와의 갈등에 대처하는 법, 상사의 방향을 찾아내는 꿀팁, ’‘모르겠습니다‘를 현명하게 말하는 법, 메모 잘 하고 잘 활용하는 법, 상사의 피드백을 부르는 법’ 등 직장 생활에서 필요한 여러 스킬들이 ‘이럴 때는 이렇게 해보라, 그럴 때는 이것을 주의하라’라는 식으로 정리되어 있다. 수많은 직장인들의 그 수만큼 다양한 상황과 갈등, 그로 인한 고민에 대해 이 책에서 조언을 해주고 있기에 참 좋았다. 이 책에서는 회사생활을 하면서 궁금하지만 딱히 물어보기 어려운 상황마다 적절한 대응 방법이 담겨 있고 회사 선배들이나 회사에서는 절대 가르쳐 주지 않는 내용들이 많았다. 또 놓치기 쉬운 부분도 짚어주는 정말 좋은 사수나 상사가 아니고서는 웬만하면 이야기해 주지 않는 것들이 포함되어 있어 많은 노하우를 배울 수 있었고 업무 효율을 높일 수 있었다. 내가 관리자 입장이 되면 사회 첫발을 내딛는 사회초년생인 신입직원들에게 직장생활에 도움이 되는 책으로 소개해 주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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