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의 뇌과학》은 운동이 뇌와 신체에 미치는 좋은 영향에 대하여 알려준다
운동이 우리의 정신 건강 즉 불안, 우울증, 뇌에 미치는 영향 등에 대하여 새로운 지식을 알려주고 노화 방지에도 운동이 많은 도움이 된다고 한다 또한 숙면과 집중력에도 많은 도움이 된다고 하니 정말 운동이 우리들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은 확실한 것 같다
운동이 힘든 이유로 뇌는 게으름을 좋아하고 운동이 스트레스를 유발하다고 한다. 사실 운동이 귀찮고 때로는 힘든 것이 사실이다
개인적으로 습관적으로 탁구를 운동삼아 즐기는데 나름 재미를 찾으니 계속하게 되는 중독성이 있다. 하지만 힘이 많이 들어가는 운동은 어지간한 결심이 아니고는 계속 하기는 힘들 듯 하다. 예를 들면 근력을 키우기 위한 헬스는 정말 꾸준히 하면 좋은데 그러기가 쉽지 않다. 힘들고 재미도 없기 때문이다. 어쩌면 개인적인 목표나 동기부여가 안되는 것이 이유일 지도 모른다.
이 책에 내용중에서 가장 인상적으로 운동할 수 밖에 없도록 하는 내용은 운동이 정신을 치유한다는 내용이다. 정신 치유에 대한 주장은 프로그램을 통해 입증한 내용으로 운동에는 소염효과가 있고 운동을 하면 근육은 마이오카인이라는 특수한 사이토카인을 분비한다고 한다. 일반적인 사이토카인처럼 마이오카인도 면연체계에 경보를 울리지만 그들은 나쁜 상황을 예방한다. 신체는 마이오카인에게 충고받은 대로 운동할 때는 염증반응을 일으키는 사이토카인을 분비해 스스로를 보호하지만 운동을 마치면 곧바로 신체에 청소 작업반을 보내 염증이 일어난 부분을 치운다. 이 작업반을 운동으로 생긴 모든 염증뿐 아니라 기타 해로운 요인들까지도 철저히 제거하며, 꾸준히 운동을 할수록 신체는 염증이 덜 존재하게 된다고 한다.
또한 운동은 새로운 뇌세포를 생기게 하고 기억력을 증진시키고 치매를 예방하는데 이상적이라고 한다.
이 책의 내용과 같이 개개인의 필요에 맞는 운동을 선택하여 꾸준히 운동하는 것은 신체 뿐만 아니라 뇌와 정신에 중효한 역할을 한다는 것을 알게되었고 앞으로 탁구에 더하여 조깅이나 근력 운동 등 책 내용을 참고하여 더 적극적으로 운동을 생활화해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되었다.
그리고 우리 아이들에게도 운동에 관한 내용을 전파하여 보다 건강한 삶을 살도록 유도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