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를 더욱 제대로 이해하기 위해 하루3분꺼내먹는자본주의를 읽게 되었습니다. PART1에서는 자본주의의 용어의 개념 및 어원에 대해서 알게되었고 사회주의에 의해 나타나게된 개념이며 이후 경졔, 문화, 역사적 측면에서 사회주의와 뗄수없는 관계라는 것을 알게되었습니다. 버블현상에는 사람들의 기대심리가 크게 작용한다는 점을 튤립버블을 설명하는 부분에서 알게되었고 산업혁명으로 인한 대량생산가속화로 인하여 자본주의는 더욱 발전하였으며 패권국인 미국의 등장으로 자본주의와 공산주의의 갈등이 심화되는과정도 알게되었습니다.
PART2에서는 그전까지 단순히 종이에 불과하다고 생각했던 화폐에 대해 더욱 깊은 이해를 할수있는 시간이었습니다. 통화량이 인플레이션과 관계가 있다는것을 알게되었고 미국의 달러가 기축통화로서 무한히 찍어내고 풀렸음에도 세계화와 가국가들의 달러화에 대한 수요 등으로 인해 미국의 국력 및 경제는 굳건히 유지될수 있었다는것도 알게되었습니다. 또한 한때 전세계를 유행했던 암호화폐의 실용성에 대해 설명한 부분은 매우 흥미로웠습니다. PART3에서는 경기순환에 대하여 설명을 들을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경제도 싸이클이 있다는 새로운 사실도 알수있었습니다. PART4는 주식과 투자에 관한내용이었는데 평소에 관심이 많았던 분야였지만 내용이 어려워서 기본개념이 정립되어있지 않은 부분이었는데 투자 전략및 기업평가 방법등 투자를 위해 필요한 내용들을 읽으니 예전보다 좀더 투자에 대한 이해가 넓어진 느낌이었습니다. 그러나 여전히 주식투자와 관련된 내용은 어려워서 추후 관련내용을 더 학습하고자 하는 의욕이 생기게 되었습니다. PART5를 읽고나서는 대공황시대의 실패요인을 분석하는 부분을 보면서 자기계발 및 처세술의 중요성을 알수있게 되었습니다. PATR6을 읽으면서 부를 축적하는 방법등을 알수있게 되어서 흥미로웠습니다. 그리고 제시 리버모어가 준 교훈을 통해서 투자를 통해 부를 축적하고자 하더라도 빚을 내어서 투자를 하는것에는 큰 위험이 따른다는것도 알게되었습니다. 막연하게만 알고있던 자본주의를 다각도로 심오하게 이해할수 있었던 즐거운 독서가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