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공지사항 FAQ QnA
  • New Arrival
  • BestBooks
  • Category
  • Book Cafe
  • My Books
  • 후기공유
  • 읽고 싶은 책 요청
스즈메의 문단속(양장)(신카이마코토하드커버시리즈)
5.0
  • 조회 377
  • 작성일 2024-10-28
  • 작성자 박종석
0 0
어릴 적 엄마를 잃고 이모와 둘이 사는 스즈메는 어느 날 우연히 문단속을 하는 소타를 만나게 된다. 여기서 문단속은 폐허가 된 곳의 문

을 잠그는 것인데, 그 문을 닫지 못하면 거기서부터 흘러나오는 어떤 영적인 존재에 의해서 그 지역에 엄청난 자연재해가 일어나 사람들

에게 피해를 준다. 스즈메는 저주로 인해 의자로 변해버린 소타와 함께 소타를 의자로 변하게 한 원인을 찾아다니며 일본의 여러 지역을

돌아다니게 되고 그 지역의 문을 닫는 문지기 역할을 하게 된다. 스즈메의 문단속은 여 주인공인 스즈메와 남 주인공인 소타가 미미즈가

나오는 뒷문을 닫는 주제이다

가장 중요한 결말이자 반전은 마지막에 스즈메가 어린 시절의 스즈메를 만나게 되는 장면에 있다. 원작 소설의 첫 시작은 스즈메의 꿈에

서 부터 시작했다. 어린 스즈메가 엄마를 찾아다니다가 길을 잃고 울고 있을 때, 엄마와 같은 모습의 누군가가 나타다고 스즈메는 그 사람

을 엄마?라고 부르면서 꿈이 끝난다. 그 꿈에서 스즈메가 엄마라고 생각했던 사람은 바로 문단속을 하던 미래의 스즈메였던 것이다.

문단속을 하면서 스즈메는 현실 세계와 저쪽 세계를 오가게 되는데, 어린 시절 스즈메는 우연히도 저쪽 세계에 들어와 미래의 스즈메를

만났던 것이다. 스즈메는 어린 스즈메를 위로하고 격려해 준다

처음에 나왔던 "내게는, 늘 꾸는 꿈이 있다 꿈속에서 나는 아직 어린아이고 길을 헤매며 풀밭을 계속 걷고있다" 걷고 있을때 하얀 원피스

를 입고 머리가 긴 어른스러운 여자가 이름을 불렀다 "스즈메" 이것은 책 마지막에 스즈메가 고향으로 돌아가서 거기에 있는 문을 열고 들

어 갔을때 스즈메가 꾸는 꿈에서 어린 스즈메가 보는 배경과 똑같았다 거기서 어린 스즈메를 만나서 엄마의 유품 의자를 건내주고 말했다

"스즈메는 앞으로, 아주 잘 자랄거야." 지금은 캄캄하기만 할지 모르지만 언젠가는 꼭 아침이 와." "아침이 오고 밤이 오고 그것을 수없이

반복하며 너는 빛 속에서 어른이 될 거야." 그러자 스즈메가 의아한 표정으로 "언니는 누구야?" "나는, 스즈메의, 내일이야."이런 말을 하는

걸로 보아 꿈에서 본 하얀 원피스의 긴 머리카락을 가진 여자는 어른스러워 지고 성숙해진 스즈메의 모습으로 추측해본다.



​
등록
도서 대출
대출이 불가능합니다.
취소 확인
알림
내용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