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의 지원으로 독서비젼 프로그램으로 꼭 알고 싶었던 AI 관련 서적인 챗 GPT 2023(한국경제신문)에서 발간한 책을 접했다.
최근 우리나라를 포함한 국제사회는 AI열풍이 불고 있다. 이제는 AI를 모르면 바보가 되는 세상이다. 반면, AI에 대한 우려도 커지고 있다.
1. AI의 유용성
첫째, AI는 인간의 삶을 편리하고 유용하게 하고 있다. 많은 양의 데이터를 순식간에 처리해주어 인간의 시간과 노력을 절약할 수 있다.
또한 인간이 하지 못하던 분야까지 예측해서 제공해주고 있다. 여러모로 우리 삶을 윤택하게 하고 있는
것이다.
둘째, 4차 산업혁명시대의 핵심으로 미래의 국가 경쟁력을 제공해주고 있다. 앞으로 미래는 AI가 좌우할 것이다. 경제, 과학기술, 군사분야
까지 AI의 역할이 증대되고 있다. 치열한 미중패권경쟁에서도 AI의 주도권을 장악하기 위해 첨단 반도체 기술을 통제하고 있는 것이
향후 국가 경쟁력 때문이다.
2. AI의 위험성
AI가 인간의 유용성만 있는 것이 아니라 새로운 위험으로도 등장하고 있다.
첫째, AI는 윤리의식이 없다는 것이다. 무엇이 정당한가? 에 대해 서구문명의 데이터로 구성되어 타 문명에 대해서는 미개하다라고 판단
한다. 또한 안중근의사를 테러리스트라고 평가하는 등 도덕성과 역사의식이 가미될 수 없는 기계적 판단만 가능하다.
둘째, 잘못된 정보(가짜뉴스나 딥페이크, 영향력공작)을 통해 국가와 사회를 혼란하게 할 수 있다. 최근 국제사회는 각종 가짜뉴스, 딥페이
크로 위험사회가 되고 있다. 우리나라에서도 청소년의 성관련 딥페이크가 사회문제화 되고 있다.
셋째, AI가 군사적으로 오용시 국가안보를 위태롭게 할 수 있다. 기계가 오작동하여 사람을 공격하는 사례, 영화 터미네이터의 한 장면처럼
로봇이 인간을 공격할 수 도 있다.
3. AI에 대한 정책방향
첫째, 우리나라도 AI 관련 전략적 접근이 필요하다. 관련 법령 등을 구비하고 AI 관련 산업을 집중 육성해야 한다.
둘째, 군사분야의 AI활용은 인간이 통제할 수 있는 국제규범 창출 등의 선도적 노력이 필요하다.
이제 AI는 우리사회에 밀접해져 있다. 따라서 우리 회사도 AI에 대한 전문적인 연구와 업무에 접목하고, 임직원들이 적극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을 강구해야 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