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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감하는양자역학-우주를지배하는궁극적구조를머릿속에바로떠올리는색다른물리강의
5.0
  • 조회 385
  • 작성일 2024-10-31
  • 작성자 권재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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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자역학을 제대로 이해한 사람이 세상에 아무도 없다는 사실만큼은 자신있게 말할 수 있다."(리처드 필립 파인먼)
양자의 가장 본질적인 특징은 중첩과 얽힘에 있다. 중첩은 모든 가능성이 동시에 존재할 수 있다. 라는 것이고, 양자역학은 모든 상태가 중첩한 양자상태를 다루지만 우리가 모든곳에 동시에 존재하는 양자를 실제로 눈으로 본적은 단 한번도 없다. 얽힘은 말 그대로 둘이서 하나인 것이다. 양자가 여러 양자상태임에도 한 입자 상태의 곱으로 불리할수 없는 상태를 얽힌 상태라고 부른다. 여러 양자인데도 전체가 단단하게 연결된 한 덩어리인 존재를 만들고 있는 것 같은 이미지이다. 이것이 양자역학의 까다로운 이유 가운데 하나이다.

20여년전 많은 사람들이 "매트릭스" 라는 영화에 열광한 적이 있다. 그곳에서 양자역학의 중첩과 얽힘이 나온다. 나의 존재가 여기있는 듯 하지만 저기에도 있고, 하나가 10과 100이 딜수도 있다. 그당시는 영화이니까 허구이니까 생각을 했다. 그러나 요즘 양자역학과 AI 가상현실과 아바타 등 많은 영상들에 의해서 세뇌되어 이해가 되어 가고 있는 것 같다.

아바타의 영화에서는 나를 대신하는 가상현실속의 내가 다른 삶을 살아가는 이야기, 나사에서 숨겨두었던 여중사와 외계인의 대화(거기서 외계인은 자신은 아바타이고, 자신의 본체는 우주 어느곳인가에 따로 있다라며 내가 죽어도 슬퍼하지 마라, 나의 육체는 껍데기일뿐 나의 본체인 영은 영원히 살아있다 등) 가 현실세계와는 다른 이야기를 하는것이 이해하기 어렵지만 이제 익숙해져 간다.

우리 지구의 인간은 3차원의 세상을 보고 느끼며 살아간다. 우리는 외계인의 존재와 UFO의 존재를 의심하는 사람들과 존재를 인식하는 사람들로 나뉜다. 그들의 문명은 우리 지구의 문명과는 차원이 다르다. 4,5,6,7,8 차원 등 상상을 초월하는 문명을 가진 외계생명체들이 많이 있다. 우리 지구 인간은 그들의 존재를 알수도 없고, 확인을 할수 도 없다. 우리 지구의 문명으로 외계인과 UFO의 정체와 진실을 알수가 없다. 그것은 1차원을 살아가는 개미가 우리 인간을 알지 못하는것과 같다고 할수 있다.

지구 인간의 창조가 외계인이 창조한 것이라고 주장하는 사람들도 있다. 그들은 고대 메소포타미아 문명이전인 수메르 문명의 점토판 등 기록에 의하면 고차원의 외계인들이 그들의 발전된 생명공학을 이용하여 원시인의 DNA를 조작하여 자기들과 비슷하지만 지능과 생명이 짥은 생명체를 만들어 자신들을 위한 노동자로 만들었다고 한다.

이러한 미스테리와 같은 이야기들이 양자역학의 발전으로 실체를 확인할수 있게 된다면 우리 인간세상을 한차원 업그레이드를 할수 있지 않을까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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