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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개 도시로 읽는 세계사
5.0
  • 조회 386
  • 작성일 2024-09-27
  • 작성자 박정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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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조지무쇼는
쉽게, 재미있게, 정확하게!’라는 3대 슬로건을 내걸고 1985년 창립한 일본의 기획편집 집단이고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기획, 집필, 편집에 참여해 복잡하고 어려운 지식과 정보를 쉽고 간단하게 전달하는 것으로 유명하기로 알려져 있다

세계 여러나라의 역사를 접하면 접할수록 우물안 개구리의 속담이 떠오른다 그러기에 여행이 필요하고 여행을 통해서 그 나라를 이해할수 있고 알아갈수 있다는것이 얼마나 좋은가? 그렇지만 현실은 그러지 못하기에 이책처럼 직접 갈수없는 많은 이들을 위해 역사적으로 엄선한 도시30개를 소개하고 있는것 같지만... 아쉽게도 우리나라는 빠져 있다는 것이 흠이라면 흠으로 볼수 있을것 같다
아마도 일본 지식인 집단이 우리나라를 침략하고 노략질한 역사를 객관적으로 저술하기에는 힘들지 않았을까 본다
그만큼 세계 여러나라의 개성과 그나라의 좋은 역사내지는 슬픈 역사를 대변하고 있다 할것이고 부족하나마 이책을 통해 알지 못한 역사를 접하는 계기로 위안을 삼고자 한다


책 들어가는 말중에 "때로는 단순한 흔적으로 스쳐 지나갔을 수도 있는 건물의 상흔 하나를 보고 그 흔적의 역사적 배경이 머릿속에 떠오르며 이전과는 전혀 다른 느낌을 받을 수도 있을 것입니다 공부를 한다는 건 어쩌면 이런 재미를 찾아가는 여행이 아닐까요?

그렇네요 자주가던 도시더라도 보이지 않던 흔적들이 눈에 들어오고 그 배갱을 알았을때 더 가까이 그리고 더 강렬하게 각인 되는게 아닐까 싶습니다
도시라는 다소 딱딱한 주제일수도 있겠으나 그 도시많이 품고 있는 아픔과 환희를 알게된다면 단순히 도시로만 다가오는게 아닌 정감이 가고 위로를 하는 거대한 기둥으로 바라볼수 있는 계기가 될것입니다

두바이- 모든 토후국은 수도의이름을 그대로 국명으로 삼았다 하지만 아부다비를 제외하면 두바이도 일본의 아바라키현 정도의 면적일 뿐이므로 수도 이외에 다른 도시는 없다 따라서 두바이는 국명이자 도시명이기도 하다. --책중에서 p343

토후국 연합으로 탄생한 두바이가 오늘날에는 세계 여러나라들이 가고싶어하고 많은 이들이 관광하러 찾고있는 도시가 되었다
각 나라의 도시들이 어떻게 역사를 이어가고 그러면서 현재의 모습으로 탈바꿈되어갈때 누구나 찾는 도시가 되지 않을까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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