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사 업무를 수행하는데 있어 회계 지식은 필수적이라고 생각되는데 경영 전공자가 아닌 경우 회계는 생소하고 낯선 경우가 많다.
이 책은 회계를 학문으로서 이해하는 것이 아닌 회사 생활. 즉 실무를 하는데 있어 필요한 지식을 자세하고도 쉬운 언어로 표현하여 회계 비전공자가 보기에도 낯설지 않았다.
해당 책은 일회성이 아닌 업무를 수행하다가 필요하면 계속 찾아보고 복습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
많이 증보된 내용이 있어 올해가 가기전에 구매해 공부 하려고 합니다.
넘 쉽고 재미있게 풀어 놓아서 누구든 어렵지 않게 회계 공부 할수 있는 책입니다.
현대를 사는 지금 회계는 기본 상식으로 알고 있어야 하는 시대다.
회계 책 중에서 제일 판매 잘되는 책 추천 해주신 담당자님 고맙습니다.
저자는 쉽게 접근 가능한 단어와 사례를 통해 회계 이론을 설명하여, 회계에 대한 두려움을 없애고자 한다. 이 책은 비전공자나 비경영 출신의 사람들에게 특히 유용하며, 회계의 기본 개념과 실무적인 활용법을 소개하여 업무에서의 자신감을 키워준다. 또한, 유익한 팁과 예시를 통해 독자들이 회계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업무에서의 실력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도와준다. 회계에 대한 흥미를 느끼고자 하는 사람에게 추천.
일반적인 회계원리 교재는 생소하고 재미도 없어서 끝까지 혼자 읽어나가기 힘든게 대부분 입니다. 그러나 이 책은 우리나라 상장 기업의 실제 사례를 가지고 회계원리의 기본 개념과 용어들을 설명하기 때문에 흥미롭게 읽을수 있습니다.
이 책을 충실히 읽고나면 재무제표 보기도 수월해지고 다른 회계 관련서적을 봐도 이해도가 높아지며 공시 내용을 이해하는데에도 도움이 될 것입니다.
450페이지 정도의 두툼한 책이지만 글자 크기가 크고 여백과 그림, 도표도 많아서 단지 책 두께 때문에 압박감을 느끼시진 않으셔도 될듯 합니다.
북러닝 덕분에 평소 접하고 갖고 싶었던 책을 가지게 되어 매우 좋은 기회라 생각하며 이 책은 업무 책상 책꽂이에 계속 두고 볼 수 있을 것 같다.
회사 신입이나 회게를 잘 모르는 회계 비전공자에게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