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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버드회복탄력성수업
5.0
  • 조회 381
  • 작성일 2024-10-28
  • 작성자 박준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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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은영 박사의 금쪽같은 내새끼 프로그램을 보면서 '회복탄력성'이란 단어를 처음 접하게 되었다. 회복탄력성이란 아이가 자라는데 필요한 요소라고만 생각했지 다 큰 성인인 나에게도 적용될 거라고는 생각하지 못했었는데 이 책을 읽으며 사회적 동물인 인간에게 누구에게나 필요한 것이 회복탄력성이라는 것을 알게되었다. 가장 기억에 남는 건 감정을 다루는데 중요한 세가지 원칙이다. 첫째 방아쇠를 파악하라. 둘째 배려하라. 셋째 감정은 지나간다. 세상을 살아가는데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이 자기 감정을 조절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항상 내가 느끼는 감정을 드러내지 않고 숨기는 것이 내 감정을 잘 조절하는 방법이라고 생각해왔었는데 이 책을 읽으며 편안하게 내가 느끼는 감정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는 방법에 대해 배우게 되었다. 다루기 히매든 분노, 슬픔, 두려움 이 세가지가 인간이 조절하기 힘든 대표적인 감정이다. 이를 무섭고 불편하게 받아들이기보다 자연스럽게 이런 감정 자체를 편안하게 받아들이는 방법, 잠시 멈추고 관찰, 긍정적인 생각, 나 자신에 집중한다. 이것이 핵심 키포인트인데 자기회복탄력을 위해서 자기자신을 사랑하는 것이 가장 기본이 되어야한다는 점이 아주 감명깊었다. 다른 사람과의 비교, 다른 사람의 눈치를 보는 것 자체가 자기에 대한 믿음이 부족한 것이다. 자기 자신을 사랑하는 것이 무엇보다 전제가 되어야한다는 것이다. 이 책을 읽고 제일 먼저 시작한 것이 내 몸을 위해 러닝을 시작하였다. 운동을 통해 체력을 기르고 스마트폰에 허비하던 시간을 독서나 명상의 시간을 가지면서 나만의 시간을 가지려고 노력하고 있다. 나 자신을 돌보는 것부터 시작해야 스스로 자신감이 생기고 자존감이 높아지면서 타인이나 환경에 의해 나 자신을 의심하고 불안해지는 상황이 왔을 때 믿음으로서 긍적적인 사고가 자연스럽게 생기는 것이다. 그래서 나도 일단 러닝과 독서를 통해 나 자신을 돌보는 시간을 가지며 자기회복탄력을 위해 한걸음 내딛게 되었다. 이 책에서 배웠듯 회복탄력성을 통해 나 자신이 더 단단해지기를 바래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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