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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거벗은세계사:인물편-벗겼다세상을바꾼사람들
5.0
  • 조회 376
  • 작성일 2024-10-28
  • 작성자 안성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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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적 인물들에 대한 궁금증과 역사적 현실 속에서 생활한 그들의 실행력 너무나 궁금했다. 또한 우리가 알고 있는 역사 속에서 역사적 인물들만 속속 알 수 있도록 책이 만들어졌다는 점에서 높이 평가했고 궁금했다. 그 인물들이 궁굼 해서 이 책장을 펼쳤다.
방송을 통해 듣고 보는 재미를 알게 해준 벌거벗은 세계사 이야기 그 중에서도 인물편은 세상을 바꾼 역사적 인물들을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살아있는 듯 생활하는 듯 펼쳐 놓은 생활 상 인물편인 같다. 인류 역사에서 세계화라는 개념을 처음 만든 알렉산드로스 대왕은 물론 세계 최초의 코즈모폴리턴인 알렉산드로스 대왕한 사람이 이루기 힘든 업적을 세우고 수많은 전설과 신화를 만들어 내고 또한 그의 아버지는 우리가 너무나 잘 알고 있는 네로 로마 시민들이게에 가장 사랑 받았던 큰 인물이자 황제인 네로였다. 이 책을 통해 우리가 방송을 통해 알고 있는 내용 밖 프레임을 넘어 그 넘어에 있는 역사적 사실을 알게 되었다는 점에서 흥미로웠다. 또한 한국인의 시선에서 바라봤던 아시아의 역사를 세계인들의 시선에서 보여주고, 유렵인의 승자 입장에서 써 내려간 세계사를 승자와 피해자의 관점에서 다각적인 시선으로 바라 본 해석과 시선에서 너무나 재밌게 읽혀졌다. 그 동안 세계사는 어렵다. 이해하기가 쉽지 않다 이런 편견 속에서 살았는데 이 책을 통해 인물들이 가지고 있는 역사적 사실에 기대에 세계사적인 이야기를 풀어간다는 점이 너무 흥미로웠다. 그리고 재미가 있었다. 다음 인물은 어떤 이야기를 펼쳐 보일까 기대가 되었다. "빵이 없으면 케이크를 먹으면 되잖아요? 라고 말한 마리앙투아네트, 프랑스 국민은 그녀를 향해 사치의 여왕. 프랑스를 망친 오스트리아의 스파이라고 비난했고 프랑스의 왕비였던 그녀는 단두대에서 처형 당했다. 하지만 마리앙투아네트의 진짜 모습은 우리가 알고 있던 것과는 많이 달랐다. 그녀에 관한 소문은 대부분 가짜 뉴스였다. 책으로만 봤던 왕비가 아닌 그녀의 진짜 삶이 애처럽게 느껴졌다. 어쩌면 글로 쓴 역사적 사실이 한 인물을 처단하기 위한 수단이 된 건 아닐까 라는 생각이 들었다. 세계사적인 굵은 사건 속에서 우리가 알고 있는 역사적 인물들을 나열하고 그 사건들 속에서 그 역사적 인물들을 재해석 하고 평가하는 벌거벗은 세계사 인물편 어쩌면 방 구석 세계 여행이 이보다 재밌을까? 싶다. 그 외 진시황은 왜 폭군이 되었을까?누가 콜럼버스의 수상한 지도를 그렸나? 등 한 장 한 장 책장을 넘길 때마다 우리가 그 책에 빠져들 수 밖에 없는 재미가 넘치는 책인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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