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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자신으로 살아가기
5.0
  • 조회 396
  • 작성일 2024-05-30
  • 작성자 전현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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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자신으로 살아가기
나 자신으로 살아가는 방법을 알지 못해 이 책을 선택했다
나 자신으로 살아가기 위해서는 2가지 조건이 필요하다
첫째는 나 스스로 내가 누구인지 나 자신이 어떤 사람인지 알아야 한다
두번째는 아라는 내 자신의 모습으로 살아 나가는 것이다
주위의 평판이나 반응 그런 것에 흔들리지 않고 꿋꿋하게 변함 없이
끝까지 나아가는 모습이다
한동안 미디어나 에세이 책 등을 통해서 “자존감”이라는 단어가 유행(?)했다
그 전에는 자존감이라는 생소한 단어 보다는 자존심 이라는 말을 많이 썼었는데
어느 순간부터 우리는 자존감을 아주 중요하게 생각 하게 되었고
자존감이 높은 사람이 행복한 삶을 산다고 믿게 되었다.
그래서 대부분의 부모들도 어떤 방법으로든 자식 의 자존감을 키워 주기 위해 노력한다
그런데 아이들이 인성 교육에서 가장 중요하게 대접 봤던
그 “ 자존감”이라는 화두가 사라지고 요즘은
자신의 내면에 집중하고 자기 자신의 모습으로 살아가는 것에 대한 관심이
많아진 것 같다
그런데 사실 나 자신으로 살아 간다는 것은 정말 어려운 일이 아닐 수 없다
일단은 나 자신이 어떠한 사람인지 알 수 없고
두번째는 설사 나 자신이 어떤 사람인지 알게 된다고 하여도
그러한 나 자신을 인정하고 사랑하며 나 자신 그대로 살아간다는 것이
너무나 힘들기 때문이다
어린시절 가끔 나는 어떤 사람일까? 무엇을 중요하게 생각하고
어떠한 가치관을 가지고 있는 사람인지 궁금할 때가 있었다.
하지만 그 질문은 아직 어린 나에겐 너무나도 진지하고 약간은 두려운 문제였다
그런데 이제 중년이라는 단어를 피할 수 없게 된 나이에
비로소 나 자신이 어떤 사람인지 알아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작가는 1. 나이를 잊고 살 수 있을까? 2. 작가로 생존 할 수 있을까? 3.삶의 선택은 어떻게 이루어지는 가?
라는 질문을 던졌고 이 질문의 답을 통하여 자기 자신이 어떠한 사람인지 어떠한 행동을 해야 하는지 어떠한 선택을 해야 하는지
답을 찾을 수 있었고 이를 통하여 앞으로 나 자신으로 살아 가기로 했다.
나는 나 자신이 어떤 사람인지 알기 위해 1.나이를 입고 살 수 있을까? 2. 20 년을 다닌 회사에서 종류의 두배들에게 인정 받는 사람이고
사적이고 사인을 위해 양보를 감수 하는 그런 사람 일까? 3. 가정에서는 아이에게 안정감과 따뜻함을 느끼게 해주고 깊은 사랑을 표현해 주는
사랑하는 엄마 이자, 화장실친구로써 힘든일 아픈일 즐거운 일 남편과 공유 할 수 있는 현명한 아내일까?라고 질문을 보았다
결과는 아니었다. 내가 생각하는 그런 사람이 아니었다는 것이 아니라 나를 나 자신으로 만드는 중요한 특성이
저것들이 아니었다는 것이다. 일단 아니라는 것은 아 알았는데 맞는 것이 무엇인지는 아직 모르겠다.
아직은 더 고민이 필요한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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