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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나의 스무 살을 가장 존중한다
5.0
  • 조회 407
  • 작성일 2024-05-31
  • 작성자 김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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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영 작가의 '나는 나의 스무 살을 가장 존중한다'는 청춘들에게 인생에서 중요한 시기를 어떻게 보내면 좋을지, 20대에 알았으면 좋았을 점들에 대해 알려주는 듯한 책입니다. 저자는 자신의 경험을 통해 젊은 사람들이 스스로를 존중하고 인생의 목표와 꿈을 설정하여 어떤 노력을 구체적으로 하면 좋을지 얘기해줍니다. 시간 관리와 자기 계발의 중요성, 건강한 인간관계에서 오는 상호작용과 어려움을 어떻게 극복하면 좋을 지에 대해 얘기해주어 인생을 살아가면서 이정표가 되어줄 좋은 책인 것 같습니다. 가장 인상 깊었던 부분은 스무 살의 나를 사랑하고 존중하는 것이 인생의 나머지 시간을 어떻게 보낼 지를 결정하는 중요한 요소라고 하는데 이 부분에 대해 큰 공감을 느꼈습니다. 가끔 스무 살의 내가 부끄럽기도 부족해 보이기도 해서 자책하거나 후회할 때가 많은데, 자책에서 그치지 않고 이런 부족한 모습도 사랑하며 나를 더 나은 모습으로 바꾸어 나가는 것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고, 많은 귀감이 되는 책이었습니다. 그리고 일상 생활 속에서 쓰는 나의 사소한 말투가 일상적 행동 하나가 미래를 이끌고 있다고 나오는데 정말 그렇다고 생각되는 것이 스스로가 긍정적으로 생각하면 방향이 긍정적으로 흘러간 경험이 많이 있었고, 그런 모습들이 쌓여 자신감을 형성하고 좋은 결과를 낳는 모습을 보며 사소한 말투와 일상적인 행동의 중요성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보는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이 책에서는 단순 나를 사랑하라, 말과 행동을 조심하라를 넘어서 부자가 되기 위한 습관, 성장을 위해 해야 하는 방법, 인간관계의 중요성에 대해 자세히 다루고 있으며 마지막으로 완벽한 인생은 존재하지 않는다고 얘기하며 본인의 욕심으로 가득한 삶을 추구하지 않길 바라고 있습니다. 나의 목표를 이루기 위해 열정적으로 살아가는 과정을 즐기며 목표의 연연하지 않길 바라는 저자의 모습이 보입니다. 그래서 읽는 독자 또한 그런 삶을 살도록 좋은 영향을 주는 책이었습니다. 인생을 어떻게 살아가면 좋을 지 고민하는 20대와 모든 연령대에 추천 드리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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