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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년 허리 1 : 진단편 [절판 주문불가]
5.0
  • 조회 398
  • 작성일 2024-05-27
  • 작성자 김기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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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통, 즉 허리 통증은 남의 이야기가 아닙니다. 한국 사람의 80%가 요통으로 한 번쯤 고생해봤다는 이야기도 있습니다. 요통에 평생 자유로운 사람은 없다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요즘엔 요통의 중요한 원인으로 허리뼈, 즉 요추의 디스크 손상이 꼽힙니다. 그래서 각종 허리 디스크 수술은 가장 흔한 외과 시술 가운데 하나가 되었습니다. 그러고 보니, 한참 전에는 노무현 대통령이 당선되자마자 디스크 수술을 받아서 화제가 되기도 했습니다. 허리 통증, 하면 디스크 수술이 자동으로 연결되는 것은 이런 분위기와 무관치 않습니다.
그런데 여기 도발적인 주장의 책이 한 권 나와서 장안의 화제입니다. "98%의 요통은 수술 없이 완치될 수 있다." 제도권의 가장 중심에 있는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재활의학교실 주임교수의 일갈입니다. 더 당혹스러운 것은 그간 우리가 병원, 헬스클럽, 요가 학원 등에서 배웠던 숱한 허리 강화 운동이 모조리 허리를 망가뜨리는 운동이었다는 지적입니다.
바로 제목부터 의미심장한 <백년 허리>가 그 책입니다. 함부로 수술하지 말고, 나쁜 자세나 나쁜 운동은 하지 마세요. 98%의 요통은 제대로 된 자세와 바른 운동만으로 자연 치유가 가능합니다.
100살까지 건강하게 살기 위해서는 규칙적인 운동이 제일 중요하지만, 대다수의 사람이 '척추와 관절의 통증' 때문에 운동을 꺼려한다. 앞으로 척추·관절에 부담이 없으면서 오히려 척추·관절을 재생시켜 오래 쓸 수 있게 하는 운동법을 단계적으로 소개할 예정이다. 그 첫번째로 '바르게 걷기'를 추천한다. 다만, 바르게 걷더라도 허리디스크나 척추관협착증이 있으면 통증이 생길 수 있다. 이 때는 서서 양 손을 허리에 대고 천천히 허리를 뒤로 젖혀서 5초간 있다가 다시 돌아오는 동작을 5회 반복하고 걸으면 된다. 통증이 계속되면 전문의와 상의를 해야 한다. 다리로 내려오는 혈관에 문제가 있을 수 있기 때문이다.
1. 허리는 C자 곡선을 만들고 가슴을 활짝 편 뒤 복근을 살짝 수축시킨다.
2. 턱을 살짝 들어 목은 C자 곡선을 만든다.
3. 발끝은 정면을 향하게 걷는다.
4. 발은 뒷꿈치가 먼저 땅에 닿아야 한다.

이렇게 실천하면서 살고자 노력해봐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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