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칙을 한뒤 사회생활을 하다보면 처음에는 업무에 최선을 다하고 성과를 내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하면서도 부족한부분에 대해서 후회도하고 좌절도 하면서 이러한 과정이 가장 힘들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년차가 쌓이면 쌓일수록 사실 기술적인 실무적인 업무들이 오히려 더 내가 스스로 열심히 할수록 노력할수록 그에 대한 해답이 명확히 나오는것 이라면, 사회생활, 인간관계에 대해서는 내 마음대로 되지않는 상황들을 자주 접하면서 쉽지 않구나 라는 생각을 많이 하였다.
요즘의 저와 대면할 때 적을 만들고 있지 않은가 라는 생각을 가끔 하곤한다. 사실 내가 가끔 예민해지고 힘든일이 있을경우, 상대방이 그런의도가 아니라고 하더라도 내가 반응하여 오히려 관계를 어색하게 만드는 경우도 있었고
또한 업무에 대해서는 항상 주변에서 많이들 알려주면서 그 스팩이 쌓이지만 도덕, 예의, 인간과의 관계는 누가 알려주지 않으며 특히 올바른 인간괸계를 맺는 방법에 대해 누구한테도 제대로 배우지 못한체 성인이 되고 사회 생활을 하게 되면서 엮이게 되는 인간관계 속에서 늘 어려움을 느끼고, 곤란에 빠지는 경우가 다반한데 이 "내편이 아니라도 적을만들지마라"라는 책을 통해서 조금이나마 방향이 설정되고 위안으 되었던것 같다.
상대방을 존중하는 마음 등에 대한 진심어린 이야기 등 수많은 이야기가 누군가 이야기해주는 방식으로 쓰여저 있어 읽기 편하고 받아들이기에도 거부감이 없는 책인것 같다. 이책에서 배울수 있는 태도라고 한다면 자신을 낮추고 상대방을 높게 여기며 타인에게 양보하고. 친절하게 칭찬을 하는 부분이다.
사실 어떻게 보면 당연하면서도 쉽고, 또 당연하듯 보이지만 사회생활을 하다보면 쉽지않는 부분도 있다.
이럴때 이책을 읽음으로써 마음을 다지고, 배고플때 마트에가지말고, 기분좋을때 약속을 잡지 않듯 항상 평정심을 유지하고. 겸손하고 남에 의해서 내가 휘둘리지 않고 나의 기준, 나의 에티켓을 항상 생각하며 남을 마주하게 된다면 좀더 나은 내가 될수 있지않을까싶다.
이책은 아마 내가 사회생활을 하면서 힘들때나 복잡한 일이 있을때 다시한번더 꺼내 읽을듯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