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비전의 계기를 통해서 경제 서적 중 유명한 이 책을 읽었다. 평소에도 경영 경제에 관심있어 다른 책들도 많이 읽어보았는데 전반적으로 평이한 내용이였지만, 그래서 더 각인 된 내용들이 많다. 한번 더 돈에 대해서 생각해보게 만드는 기회를 목표로 한다면 다시한번 읽어봐도 좋은책이라고 생각한다. 처음에는 책 제목만 읽고 부자,가난한? 뻔한 스토리이지 않을까 싶었다. 책을 읽어보니 자신의 가장 친한 친구 마이크의 아버지를 부자아빠라고 정의하고 자신의 친아버지를 가난한 아빠라고 칭한것이다. 그리고 그 두명의 너무나도 상반된 돈에 대한 개념관 가치관의 차이를 책에서는 극명하게 보여준다. 그래서 책의 초반부에서는 좀더 생생하고 실질적은 비교체제의 흐름을 이끌었다고 생각한다. 그렇지만 그 후로는 책의 챕터가 짧아지면서 자신의 겪었던 일례를 한 두개 작게 설명하면서 자신의 철학을 풀어나간다고 생각한다. 첫 챕터에서는 본인이 어렸을 적 겪었떤 일을 매우 깊게 풀어쓰면서 자신의 부자 아빠가 주신교육에 대해서 이야기를 했는데 그 후 내용들은 매우 빠르게 짧게 핵심적으로 요약해 나가면서 돈에 대한 철학을 풀어나간다고 생각한다. 다만 문단 하나하나를 놓고보면 현실적으로 너무 도움이 되는 말들이 많다라고 생각해서 추천해주고 싶은 책이다. 내가 책을 읽으면서 가장 인상에 남는 구절이 있는데 그건 ": 소비자들은 언제나 가난하다. 슈퍼마켓이 세일을 할때 예를 들어 화장실 휴지를 싸게 팔면 소비자들은 우르르 몰려와 사재기를 해 댄다. 그러나 부당산이나 주식시장이 세일을 하게 되면(이런걸 가격 폭락 또는 시장 붕괴라고한다) 소비달은 이상하게 거기서 도망쳐 버린다. 슈퍼마켓이 가격을 올리면 소비자들은 쇼핑을 하러 다른곳에 간다. 그러나 부동산이나 주식시장의 가격이 올라가면, 소비자들은 갑자기 달려와 사들이기 시작한다. 이점을 명심하라. 당신이 이득을 올리는 것은 팔때가 아니라 살때다. " 이다 요즘 나이가 30 중반이 되니 부동산 주식등 경제에 대해 많은 관심이 있다. 다만 공부를 하더라도 부족한 부분이 많다보니, 성급하게 사거나 팔때가 간혹있다고 생각한다. 그럴때마다 위에 적은 글귀를 생각하면서 제테크를 해야되지 않을까싶다. 아까도 말했지만, 내용자체는 무난했지만 무난해서 다시한번더 내 경제에 대한 개념을 돌아보게되는 책이였던것 같다. 재미있게 잘 읽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