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한 미래를 예측하려고 하지 마라 측정할 수 없는 것이 세상을 움직인다. 확실성에 대한 욕구를 버려라. 완벽해질수록 취약해진다
좋은 이야기가 정말 많은 모건하우절의 블로그에 업로드한 내용을 각색한 책. 책 내용은 일면 새롭지 않게 느낄 수도 있지만 흡인력이 엄청나다고 생각 예를 들면 겪어봐야 한다 행복의 1원칙은 기대치를 낮추는 것이다. 모든 여정은 원래 힘들다. 사람들이 원하는 것은 정보가 아니라 확실성이다. 등 우리가 어렴풋이 그냥 넘어갈 수 있는 일상의 진리를 짧고 강렬하게 재배치하여 내용을 일목요연하게 알려줌 보통 사람들은 변하는 것만 바라보고 집중하며 변하지 않는 것을 바라볼 때는 집중해서 보지 않는 경향이 있다, 모든 리스크는 통제하기 힘들며 세상은 크고 복잡하여서 미래에 관해서는 적당히 예측하고 본질에 집중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것이 그의 주장 늘 사람들이 생각하는 방식에 관심을 많이 갖고 특히 투자는 돈과 관련된 사람들의 심리를 파악하는 것이 매우 중요. 사람들은 리스크와 탐욕 두려움에 관해 어떻게 생각하는가? 그런데 경제지나 신문에서는 금융과 주식이라는 렌즈로만 세상을 보여준 탓에 사람들이 세상을 보는 시각이 매우 좁아짐 성급한 예측보다는 굵직한 패턴을 보는 것이 중요. 당장의 변화에만 집중하면 큰 그림을 볼 수 없음. 예를 들면 아마존은 저렴한 가격과 빠른 배송이라는 불변의 욕구에 집중한 덕에 성공 분명한 것은 두가지 하나는 특정 사건이 아니라 사람들의 행동패턴을 토대로 예측해야 한다는 것이고 또 하나는 인간은 변함없이 탐욕과 두려움에 지배당하고 기회와 리스크 불확실성 집단 소속감 사회적 설득력에 반응한다는 사실이 중요. 어떤 상황에서든 모든 사건 뒤에는 핵심적인 감정 몇가지가 작용하고 아무리 기술이 변화하고 정치가 발전해도 몇 가지 주요 감정이 인간의 행동 대부분을 만들어낸다는 사실에는 변함이 없음. 흥미로운 것은 기존의 것을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볼 때, 훨씬 더 큰 혁신이 탄생한다는 것. 다윈도 진화론을 처음 주장한 인물도 아니지만 진화에 대한 설득력있는 책을 썼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