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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면소통
5.0
  • 조회 397
  • 작성일 2024-05-16
  • 작성자 소용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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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면소통>에서는 교육에 관한 언급으로, 비인지능력 향상에 초점을 맞춰야 한다고 한다.

사람들은 높은 인지능력이 성공을 결정한다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지만,
사실 어떤 분야에서든 높은 성취를 이뤄내는 사람들은 끈기, 집념, 동기, 회복탄력성, 열정, 집중력과 같은 비인지능력의 수준이 높다고 여러 연구가 계속해서 증명하고 있다고 한다.​

비인지능력은 인지능력을 높이는 과정에서의 필수 요소로 보인다.
​

<내면소통>에서 김주환 교수는 3가지의 마음근력으로 자기조절력, 자기동기력, 대인관계력을 제시하고 있다.
​

자기조절력: 나 자신과의 소통능력, 자기성찰

대인관계력: 타인과의 소통능력, 통합&연결

자기동기력: 세상과의 소통능력, 열정과 변화

휴식상태의 기능적 연결망인 DMN, 디폴트모드네트워크에 관한 설명도 있는데, "휴식과 명상을 해야 기능적 연결성이 생기면서 창의성이 높아진다"가 요지다.


유전자 결정론에 관한 반론도 있다.

환경과 유전자의 상호작용으로 이뤄지는 유전자의 발현을 연구하는 학문인 "후성유전학"의 관점을 내면소통에서는 강조하고 있다.

​우리가 선천적이라고 믿는 것들 가운데 상당수는 주어진 환경과 반복된 행동에 따라서 후천적으로 만들어진 것들이라는 것이 요지다.

또 술이 필요한 타이밍은 무조건 행복할 때, 전전두피질이 활성화되는 타이밍이라고 하면서, 김주환 교수는 축하주만 적당히 마셔야 한다고 하고있다.

명상은 우연을 그대로 받아들이는 것에서 시작한다고 한다.

"모든 것엔 다 이유가 있다." 라는 생각은 굉장히 합리적으로 들리지만, 지나치면 강박증으로 심화되는 경우도 있고, 징크스도 강박증의 일부로 볼 수 있는데, 최근에 본인도 조금 지쳤었는지 강박증에 빠졌던 것 같은데 느끼는 점이 많았다.

이후로 명상을 틈틈이 하고, 해결 방법을 찾아보았다.
역시 생각이 너무 많을 땐, "몰라!" "우선 대강 해보자" 라는 말이 참 좋은 것 같고, 실천할 필요가 있어 보인다.

인간적인 관계와 소통보다는, 개인적 사고방식과 SNS, AI 등 과거와는 다른 삶의 현장에서 지내는 현대의 우리들에게 더더욱 필요한 메세지가 많았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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