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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보다봄2023
5.0
  • 조회 398
  • 작성일 2024-06-25
  • 작성자 조기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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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소설을 읽어보니 마치 발리에서 여행을 다녀온 느낌이었다. 주인공이 바라보는 시점을 바탕으로 마치 내가 여행을 하는 것 같은 기분이 들었다. 이 책을 토대로 나의 상상력을 한번 발휘해서 발리로 떠나보고 싶었다.
발리 도착해서 사람들을 우루루 따라 나오니 현지가이드가 와이프와 저의 이름 인쇄한 것을 들고 나와있었다. 일정 같은 경우 생각보다 더 초이스 할 수 있는게 많았다. 예를 들면 초콜릿 아로마, 초콜릿 오일, 다른 마사지 이렇게도 있었는데 발리 전통 마사지, 아로마 마사지 원하시는 것을 가이드에게 말하면 원하는 코스로도 가능했다.(그리고 다른 일정에서도 조금씩 융통성있게 이동이나 동선 조정가능)
나는 우선 1. 도착일 2. 액티비티1일차 3. 액티비티2일차 4. 호텔체크아웃 후 리조트 5. 리조트 6. 리조트 7. 리조트 체크아웃후 공항 8. 한국도착 위의 일정이었는데 "3.액티비티 2일차"에 물놀이를 하고 싶었는데 가이드분이 호텔 체크아웃하는 날 가도 된다고 하셔서 알았다고 하고 넋놓고 있다가 호텔 체크아웃하고 물놀이하니까 추가금 40만원 냈다. 호텔 체크아웃하는날은 액티비티가 없기에, 그날 가면 쌩돈을 내야한다. 제가 아쉬웠던 부분은 가이드가 추가금이 붙는다고 설명을 해주었더라면 참 좋았을텐데....트라이브 근처에 5분-10분만 걸으시면 현지 시장 있습니다. 거기도 현지 문화 경험하기 넘 좋고, 흥정하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트라이브 주변에 길에서 "바이크?"라고 물어보는 사람들은 조심하시기를 바랍니다. 처음엔 두어번 바이크? 물어보다가 나중에는 다른 불순한 물건들을 팔고자 했답니다~ 무엇보다 개인기사와 개인가이드가 있어 편하다는 장점은 있습니다만. 마지막 쇼핑일정에서의 한인 쇼핑샵은 좀 너무하다 싶을 정도로 비쌉니다.
역시 해외나가면 한인이 한인 가장 조심하라는 말 유학하면서 들었지만, 정말 딱 필요한거만 샀어요! 그리고 뭐때문인지 모르겠으나 물리아에서 머물면서 자꾸 잘 때 뭐가 물려서 보니 개미가 있었거든요. 양쪽팔뚝에만 10개 넘개 물렸습니다. 그래서 침구 다 바꿔주시고 소독/벌레퇴치약 뿌려주시고 간 이후로는 괜찮았어요. 너무 따가워서 침대 다 까뒤집었는데, 베드버그는 아니었던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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