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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권으로 끝내는 한식조리
5.0
  • 조회 396
  • 작성일 2024-06-27
  • 작성자 양태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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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는 기원전 6000년경부터 신석기인들이 살고 있었으며, 고기잡이나 사냥을 주로 하다가 원시적인 농경생활로 바뀌면서 북방 유목민들이 유입되고 청동을 사용하게 되면서 농경생활이 정착되었다
그 이후에는 철기를 사용하게 되면서 부족국가시대로 들어서게 되고 벼, 기장, 보리, 콩, 수수 등 곡류를 재배하여 안정적인 농경이 발달되면서 풍년을 기원하는 제천의식 및 조상을 기리는 제례행사를 진행하였다.
삼국시대 고구려, 백제, 신라 세 나라는 식량생산을 으뜸으로하는 중농정책을 시행하여 벼농사를 위주로 양곡의 공급을 목적으로 임대법과 진휼제도를 시행하여 쌀의 생산이 증가될 수 있도록 정책을 펼쳤고 신라가 통일하면서 쌀 외에도 밀, 보리, 귀리, 콩 등도 식량의 중요 작물이 되었다.
삼국시대는 어업과 수렵, 가축을 길러 식용으로 사용되었고 재배되는 채소로는 무,상추,가지 등과 부추, 마늘, 파, 박, 동가 등이 재배되었음을 주서에 언급되었고 신라는 불교의 영향으로 차 문화가 발전되었는데 본초도경을 보면 박하잎을 재배하여 차로 마신다 라고 하였으며, 이미 삼국시대는 구기자, 오미자, 황기, 감초 등 식재료와 약재를 사용한 차와 음료를 마시는 문화였으며 음식과 더블어 중요한 식문화의 역활을 하였다.삼국사기에는 제례에 술, 떡, 차, 과정류 등이 사용되었음을 알 수 있고 삼국시대 쌀과 곡류를 이용하여 만든 종류로는 지지는 떡인 전병류, 시루에 올려찌는 설기떡, 시루떡이 있고 절구나 떡판에 올려 찐 떡을 다시 식감을 위해 치는 떡인 인절미, 절편류가 있으며 모양을 내어 빚는 송편류 그리고 찌는 밥 형태의 약밥과 오곡밥 등이 있었다
또한 삼국시대는 발효식품과 저장식품이 발달하였다, 장류는 콩을 원료로 하는 된장류와 간장 식재료를 발효시킨 식초가 있고, 채소 절임 류는 소금에 절인 것, 초와 소금에 절인 것, 장류에 절인 것, 소금과 술에 절인 것 등이 있고 김치류에는 간장, 소금, 젓갈 등을 이용하여 만들었다
조선시대 고추가 유입되면서 양념과 다양한 조리법이 생겨나게 되었다.
메주가루에 고추가루와 엿기름을 혼합한 고추장과 고추가루와 채소류, 젓갈을 넣어 만든 김치류가 생겨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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