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서론
『돈, 뜨겁게 사랑하고 차갑게 다루어라』 이 책은 주식을 투자함에 있어 필수로 읽어야 하는 책이라고 생각한다. 특히, 너무 전문적인 책은 아니기에 쉽게 읽을 수 있고, 투자할 때 가져야 할 원칙을 설정하고, 인사이트를 기를 수 있어 많은 도움이 되었다.
2. 본론
이 책은 일반투자와 단기투자, 장기투자에 대해 이해하기 쉽게 설명을 해 놓았다. 모두 본인이 예측한 것을 토대로 수익을 창출하는 것은 동일하지만, 그 중에서도 장기투자가 모든 주식거래 중 최고의 결과를 낳는다고 응원한다. 그리고 수익이란 손실의 원인을 제대로 분석하고 연구했을 때 가능하다고 말한다. 즉, 실패에 대한 진지한 분석만이 성공적인 투자가가 되는 유일한 방법이라는 얘기다. 실패하지 않을 방법을 알고 대처한다면 성공은 자연스레 따라온다고 보고 있다.
이 책의 중반부와 후반부에서는 주식시장에 대한 정의와 인플레이션과 금리변동, 실업율, 고용지표, 물가지수, 환율 등 보조지표들이 어떻게 시장에 영향을 주는지에 대해서 설명하고 있으며, 자본주의 시장의 경제 논리는 꾸준한 인플레이션을 경험하며 지속적으로 우상향 하고 있지만, 금리를 통해 급격한 인플레이션이 발생되지 않도록 세계 질서를 조정한다는 것을 깊이 이해할 수 있었다.
인플레이션은 경기를 살리고 활성화가 되게 하는 좋은 것이지만 반대로 가하면 중독이 되기 때문에 매우 주의가 필요한 것임을 상기시켜 주었고, 이는 '연방준비은행' 에서 금리를 독식하며 시장참여자와 시장관리자 위에 군림하며 세계증시를 좌우하게 되는 것임을 깨닫게 되었다. 즉, 금리가 시장경제에 얼마나 큰 파급력을 주는지 실감하게 되었다.
3. 결론
저자는 이 책에서 주식시장의 모든 정보가 의사결정을 위한 믿을만한 신호가 되는 것은 아니라는 점을 강조하면서 독자들이 독립적인 의견을 형성하고 군중에 반대되는 행동을 할 수 있는 용기와 지혜를 키우도록 격려하고 있다. 나는 이 책을 통해 성공적인 투자를 위한 원칙을 확립하고 시장 역학에 대한 깊은 통찰력을 얻는데 많은 도움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