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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거벗은 세계사 : 경제편 - 벗겼다 국가를 뒤흔든 흥망성쇠
5.0
  • 조회 396
  • 작성일 2024-05-24
  • 작성자 김영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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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없는 전쟁과 해적 국가의 탄생_소말리아 내전 벌거벗은 세계사_전쟁편 끝 사실 여백의 시간이랄까, 짬짬의 시간이 있어서 독서비전으로 신청하여 읽게된 책이 "벌거벗은 세계사"였다. 잘못된 시선으로 한쪽의 역사만을 보면 전체를 놓치고 세상을 보는 시각이 고르지 못합니 다. "역사가는 같은 시대 사람들이 잊고 싶어 하는 것을 전문적으로 기억 하는 사람"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로렌초 도서관'이라는 뜻의 라우렌치아나 도서관입니다. 책이 비싸고 귀했던 과거에 도서관은 왕족이나 귀족에게만 허용되던 고급 문화였죠. 그런데 메디치 가문이 세운 이 도서관은 모든 시민이 자유롭게 들어와서 이용할 수 있었습니다.

누군가에게는 달콤했지만 다른 이에게는 쓰디쓴 악몽이었던 설탕은 비극의 역사를 만들었습니다. 하지만 이 역사가 비극으로 머물지 않았던 것은 그 잔혹한 사회를 바꾸기 위해 세상과 싸워온 사람들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영국이 저지른 노예무역이라는 끔찍한 범죄에 면죄부를 줄 수는 없습니 다. 하지만 이런 비도덕적 행위를 없애기 위해 반세기 동안 싸웠던 사람들의 노력 덕분에 세상이 조금 더 나아진 것도 사실입니다. 인간과 국가는 잘못을 저지릅니다. 그러나 그것을 바로잡는 과정에서 역사는 진전을 이뤄나갑니다. 이는 비참하고 어두웠던 노예무역에서 우리가 찾을 수 있는 희망의 교훈이 될것 같다.

결국 우리는 강대국의 역사뿐 아니라 그 이면에 우리가 보지 못한 역사를 더 열심히 알아야 합니다. 새로운 역사를 발견하고 균형 잡힌 시각을 가지는 것은 21세기를 사는 우리가 수백 년 전 오스만 제국의 역사를 공부하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마피아는 미국 이민자의 역사에서 불법적이고 손쉬운 방법으로 욕심을 채우고 선량한 사람들의 아메리칸드림을 빼앗은 악인입 니다. 무엇보다 우리는 대다수의 이민자가 근면 성실함으로 지금의 미국을 세운 영웅이라는 사실을 기억해야 합니다. 시대와 나라, 상황은 모두 다르지만 꿈을 이루는 방법은 오롯이 자신의 선택에 달려 있습니다. 모두 자기만의 방법을 찾아 인생을 책임지고 꿈을 이루기 바랍니다. 문제의 원인과 대책을 생각하기 시작한 것입니다. 그리고 일본은 효율성에만 치우친 방식은 안정을 가져다주지 못하며, 결국 고용이 안정돼야 임금이 안정되고, 물가안정과 출산율을 회복할 수 있다는 사실을 깨달았습니다. 혁신을 게을리하면 외면받는다는 현실을 깨달은 기업도 경쟁력 강화를 통해 조금씩 살아나기 시작했죠. 이러한 과정을 통해 출산율이 반등하고 고용 및 부동산 가격이 안정되면서 일본 경제 에도 숨통이 트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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