숫자를 어떻게 시각적으로 보여줄 것인가를 고민하는 것이 차트이다
시각적 부호화의 기본 유형을 알아야지 정확한 차트 해석을 할 수 있다
인지심리학자들에 따르면 우리가 차트를 읽을 때는 배경지식과 기대가 결정적인 역할을 한다.
훌륭하게 디자인한 차트도 주의하지 않으면 잘못 이해할 수 있다
차트를 디자인하는 과정에서는 많은 오류가 생길 수 있다. 데이터를 나타낸 기호의 크기가 내용과 일치하지 않을 수 도 있다.
팩트와 프로파간다 사이를 구분 할 수 알아야 한다.
무엇을 측정하고 어떻게 집계했는가가 중요하다.
쓰레기가 들어가면 쓰레기가 나온다. 아무리 그럴싸한 논거도 전제가 잘못되면 전체가 틀린다.
기사의 출처를 명시하지 않거나 관련 링크를 제시하지 않은 매체는 신뢰하지 말라.
퍼센트와 퍼센트포인트의 차이를 알고 차트를 읽어야 한다.
데이터를 충분히 고문하면 뭐든 자백하게 되어 있다.
표본은 집단을 대표하지 않을 수도 있기 때문에 정확한 분석이 필요하다.
엉터리 시각적 정보를 퍼뜨리는 사람들은 데이터를 의도적으로 선별하면 남들이 잘 속는다는 사실을 안다.
강조하려는 요지에 맞는 숫자만 세심하게 고르고 이를 논박하는 정보를 버리면 근사한 차트를 만들 수 있다.
오차는 오류의 동의어가 아니다. 따라서 수치가 다르면 모든 정보가 오염된다
차트로 거짓말하지 않으려면 모든 것을 정확히 표기해야 한다.
데이터는 종종 확실하지 않으며 이런 불확실성이 존재한다는 사실을 반드시 공개해야 한다
상관관계는 인과관계가 아니다 : 데이터 패턴 읽기
차트에서 너무 많으 것을 읽어내려 하지 마라. 특히 자신이 읽고 싶은 것을 일고 있을 때는 더욱더 그렇다.
각각의 추론에는 그에 걸맞은 수준의 데이터 통합이 필요하다
좋은차트가 꼭 좋은 결과를 가져오지는 않는다.
가짜뉴스와의 전쟁에서 이기기 위해서는 차트 독해력이 필요하다.
[차트를 해석하는 5단계 법칙 ]
1.제목, 설명, 출처 읽기
2.측정대상 단위, 척도, 범례 확인
3.시각적 부호화 의미 해석하기
4.주석을 확인하기
5.폭넓은 시야로 패던과 동향 관계파악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