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배의 법칙이라는 책에서 강조하는 것을 뽑자면 책임이라고 생각한다.
이 책을 읽고 나면 10배의 노력, 시간 등 쏟아 붓는 것을 생각할 것 같지만 나는 이 책을 읽고 남긴 한 단어는 책임이다.
내가 계속 외면하고 있었던 내 행동량의 부족에 대한 것들을 적나라하게 꼬집으며 너가 안했잖아 라고 계속 이야기 해주는 책이다.
내가 모든 일의 원인이다. 내가 이 책의 키워드가 책임이라고 한 결정적 이유가 되는 문단이다.
일어난 모든 일의 원인을 자산에게서 찾아라. 사건들이 우연히 발생했다고 생각하지 마라. 모든 일은 당신이 한 일 또는 하지 않은 일 때문에 일어난다.
억지스어루 수 있지만 당연한 말이다. 특히 월급쟁이로써 느끼는 바로는.. 모든 일의 책임은 나에게 있다. 이 책에서 10배의 노력을 다 하라는 것도 그 것이 나의 성공을 위해 내가 마땅히 해야할 책임이 있는 행동이기 때문이다.
모든 일은 나의 어떠함으로 인해 생긴다. 항상 내 모든 일에 책임이 있음을 인지하고 책임감으로 헤쳐나가는 사람이어야겠다. 그것이 잘 되어도 나의 책임이고, 잘 되지 않더라도 나의 책임이다.
잔인한 말일 수 있지만 받아들이고 잘 되도록 하기 위해서 내 소명을 다하는 것, 큰 노력이 없어도 일을 진행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순간, 사실 요즘이 이런 순간인 것 같다. 큰 힘을 들이지 않아도 수월한 상황.
나는 이런 상황을 어떻게 뚫을 것인가 더많은 노력을 넣어서 성장해야 한다. 이런 순간을 가장 경계해야 한다고 이 책에서는 강조하고 있다. 그 순간 나는 모두의 표적이 된다. 내 생각과 행동의 수준을 10배 상향 시킨다. 내가 빠져나갈 수 있는 방법이다.
비판에 대한 이야기를 한다. 계속해서 투자 생활을 하다보면 비판이나 피드백은 불가피하다. 비판에 잘 대처하는 방법은 비판이 성공으로 가는 길에 꼭 있어야 하는 요소임을 받아들이는 것. 내가 올바로 가고 있기 때문에 사람들의 주목을 받고 있기 때문에 받고 있는 것이라고 생각하고 달게 받고 수용성을 발휘하는 것.
자신의 나태함을 적나라하게 지적하는 책이라 내용이 많지만... 결론은 정신차리고 살아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