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근력에는 세 종류가 있는데 모두 나에 관한 것이다 나자신을(자기조절력), 내가 다른사람을(대인관계력), 내가 세상일을(자기동기력) 더 잘 다루는 능력이다. 나를 바꿈으로써 세상을 바꿀 수 있다.
마음근력은 인간이 어떠한 일을 해내기 위한 기본적인 성취역량이다
오늘날의 인문사회과학은 사람의 태도와 행동과 인식이 객관적인 역사적, 사회적, 경제적, 문화적, 정치적 조건에 의해서 결정된다고 보는 것이다 더 나은 세상을 원한다면 개인이 구조를 바꿀 수 있음을 분명하게 가르쳐야 한다. 마음근력 훈련에서 중요한 뇌 부위는 내층 전전두피질 주임의 신경망들이다. 마음근력을 강화하려면 내측전전두피질을 중심으로 하는 신경망을 활성화해야한다. 근데 그 부분을 활성화하기 위해서는 편도체부터 안정화시켜야 한다. 편도체는 감정중추와, 공포회로의 중심이다. 일종의 경보장치라 할 수 있다. 편도체는 좌우에 있다. 이러한 부분이 고장난 사람은 두려움이나 불쾌감을 느끼지 않는다.
공항장애f, mf 포함한 불안장애 환자에게는 편도체의 과도한 활성화가 관찰된다는 연구결과 , 모든 부정적 감정의 근원이 두려움이다. 편도체가 활성화되면 두려움을 느끼게 되고, 반복적으로 활성화되는 편도체는 자그마한 자극에도 크게 반응 하는 공포회로를 형성한다. 이때, 마음근력의 기반인 전두피질의 신경망의 기능은 저하된다.
중요하고 긴정되는 순간일수록 오히려 편도체를 안정화하고 전전두피질을 활성화하는 새로운 습관을 뇌에 새기는 것, 이것이 바로 마음근력 훈련이다.
마음근력 훈련의 효과를 방해하는 가장 강력한 요소는 스스로 변화에 한계가 있다고 여기는 고정관념이다.
나는 원래 이러저러한 사람이다. 이런 나 자신은 변하기 어렵다 라는 고정관념이다
IQ와 성취도 사이에는 그 어떠한 상관관계도 없다.
모든것이 유전자에 의해서 선천적으로 결정되는 것은 아니다
성격이나 행동 혹은 능력과 관련해선 유전적 요인이 얼마나 미치는지 알기 어렵다
인간의 문제적 행동은 유전이 전부이거나 환경이 전부가 아니다. 유전과 환경이 결합된 복합적인 영향으로 인해 문제적 행동이 나타난다. 그리고 유전적 영향보다는 환경적 영향이 더욱더 크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결국 유전과 환경의 상호작용으로 결정된다.
후성유전학적 관점에서 유전자 발현과 관련된 좋은 환경을 만들어주는 것이 마음근력 훈력의 목적인 것이다.
마음근력을 강화하려면 내측전전두피질과 편도체 간의 기능적 연결성을 강화해야 한다. 하지만 전저누피질 기능억제제는 알코올이다.
행위상태의 다양한 가능성은 의식이 지각편린을 의미로 지닌 대상으로서 생산해내는 과정에 필연적으로 영향을 미치게 된다. 이것이 바로 특정대상에 대한 행위 가능성이 그 대상에 대한 지각에 영향을 미친다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