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지금 욕하는 사람이 미래의 내가 되지 않기 위해 노력했다" 큰 부자들은 사기를 차거나 속이지 않는다. 이는 작은 부자들이나 하는 짓이다. 부자들이 그런 모습으로 비치는 것은 나쁜 사람들만 뉴스에 나오기 때문이다. 반대로 뉴스에 나오는 가난한 사람들이 저지르는 범죄를 보면 가난한 자들은 모두 나쁜 사람이라는 말도 성립되게 된다. 언론에 나오는 부자들과 큰 부자들은 실제 다르다. 부자 2세들은 크게 두가지 유형이 있다. 첫 번째 유형은 1세의 재산에 손을 대지 않고 물려 받은 많큼 물려주려는 이들이다. 이런 사람들은 근검절약 하며 돈을 아껴 쓴다. 물려 받은 재산을 돈으로 환산하여 원금에는 손을 대지 않는 자존심을 가진 사람들이다.
젊은 사람들은 닥치는 대로 배워야 한다. 이걸 배워서 이걸 해서 뭐하나라는 생각은 절대하면 않된다. 다양한 종교, 신문도 마찬가지지만 다양성을 바탕으로 균형잡힌 시각을 얻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절대 신문기사를 다 믿지 말라. 누군가가 자신을 이익을 위해 의도적으로 내는 기사가 많다.
경제를 보는 눈을 키워야 한다. imf가 터졌을때 무엇을 했는가? 일단 서점에 가서 멕시코 같은 다른 나라의 사례를 찾아보아라. 그리고 반드시 극복된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9.11때도 마찬가지다. 패닉은 기회다. 예금자보호법을 이용하여 이율 높은 곳에 분산예금한다.
기회를 조급하게 생각하면 "이 땅 한번 사보세요"라는 말에 솔깃할 뿐이다. 그렇게 좋은 땅을 누가 남에게 추천하겠는가?
돈은 벌려고 해서 벌리는 것이 아니다. 운도 어는 정도는 필요하다. 그리고 종잣돈이 있어야 한다. 그래서 처음에는 미련하게 모아야 한다.
언론에서 이야기 하는 수익률에는 사기가 많다. 경매 투자자 모임도 마찬가지다. 사심이 들어가기 때문이다. 친구가 돈 좀 벌자고하며 나에게 좋은 땅을 소개시켜 달라고 하는 경우라면 내가 땅을 소개 시켜 주겠는가? 주식 같은 경우는 사라고 권유하는 것들은 거의 그 사람이 소유한 주식이다.
명품과 명품이 아닌 거의 차이는 미약하다. 승자와 패자의 차이 또한 같다.
부자가 되려면 폼 잡지 말아야 한다. 남들에게 허술하게 보여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