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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를 읽는 힘 - 세상의 정보를 연결해서 기회를 포착하는 생각 혁신
5.0
  • 조회 396
  • 작성일 2024-05-24
  • 작성자 김경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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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토류가 움직이는 세계1 (우주전쟁)

우주 진출을 학문적 호기심을 충족하는 정도로 보면 안 된다.
결국 큰돈을 벌 기회가 있어서 가는 것이다.
미국과 중국은 우주에서도 자원전쟁을 벌일 것이고, 그 과정에서 뜨는 기업과 견제받는 기업이 생길 것이다.

희토류가 움직이는 세계2 (모터, 로봇, 그린란드)
희토류 우주 전쟁은 미래의 이야기지만, 그린란드의 희토류는 눈앞의 현실이다.
중국의 영향을 받지 않는 희토류 공급망에 그린란드가 희토류를 공급할 것인지 여부에 따라 희토류의 가치는 변할 것이다.
경희토류는 중국 외에서도 생산되고 있지만, 중희토류는 거의 중국에서만 생산되고 있다.
그린란드의 크바네펠트 광산은 현재 중국 외 거의 유일한 중희토류 생산 광산이 될 수 있다.
크바네펠트 광산이 미국 주도로 개발되어 미국이 중희토류까지 확보할 수 있을지가 관전 포인트다.
​
미국의 리쇼어링과 니어쇼어링
미국은 첨단 제조업을 미국으로 복귀시키는 리쇼어링과 기타 제조업의 중국 비중을 줄이는 니어쇼어링을 진행하고 있다.
리스크느 있지만 멕시코는 그 이상의 장점이 있다.
상대적으로 치안이 안정된 지역에 투자했다면, 부담을 최소화하면서 니어쇼어링의 이익을 취할 수 있는 좋은 선택을 한 것이다.
이런 선택을 한 회사를 눈여겨보자.

달걀값으로 보는 세계 경제
달걀 가격이 올랐으니 중간 도매상에서 사재기를 하면 되겠다라는 시간으로 세상을 바라보면, 투자자로서는 실격이다.
달걀 하나에도 글로벌 기업의 유전자 기술과 '순계>원종계>종계>산란계'로 이어지는 흐름이 있다.
일상생활에서도 생각의 범위를 넓혀서 제대로 된 흐름을 파악하는 연습이 필요하다.

​중국과 호주의 무역분쟁에서 보여준 자원의 위력
중국이 자존심을 버리고, 호주 석탄 수입을 재개한다는 것은 중국의 경제성장 의지가 그만큼 강하다는 뜻이다.
중국은 장기적으로 부동산 문제, 인구 감소 등 여러 문제가 있지만, 경제성장을 제대로 하겠다고 결심하는 순간, 단기적으로는 상당한 경기부양 효과를 보여줄 수 있는 나라다.
중국과 수출입이 상당 비중 연결된 한국 입장에서 중국의 경기부양 시도는 일정 수준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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